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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향에 반하고, 한약우 맛에 빠지다 !!

제23회 봉화송이축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내성천 일원에서 열려

봉화군(군수 엄태항)이 주최하고 (사)봉화군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봉화송이축제가 오는 9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4일간 ‘송이향에 반하고, 한약우 맛에 빠지다!’란 주제로 봉화읍 내성천 및 송이산 일원에서 열린다. 백두대간의 해발 400m이상의 마사토 토양에서 1급수의 시원한 계곡물을 먹고 자라 단단하고 향이 뛰어나 맛이 좋기로 소문이 난 봉화송이!,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드는 가을 이맘때가 되면 자연이 내려준 최고의 선물, 숲속의 보석 송이가 모습을 드러낸다. 송이에 대한 기록은 신라시대부터 전해져 오는 성덕왕3년(704년) 『삼국사기』에는 송이의 맛은 무독하며, 맛이 달고 솔향이 짙다 고 기록되어 있고, 『조선왕조실록』에는 명나라의 진상품으로 송이를 보냈다는 기록이, 『동의보감』에는 송이는 성질이 평하고 맛이 달며 독이 없고 매우 향기롭고 솔 냄새가 난다 하였으며, 송이는 버섯 가운데 항암효과가 제일 높으며 성인병 치료에도 효과가 탁월하여 건강식품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봉화송이축제는 봉화송이와 한약우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고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축제장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풍선한 먹거리와 체험거리 등



포토리뷰


강석호 의원, 추석맞이 지역 전통시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9월 5일부터 9월 12일까지 영양·영덕·봉화·울진 4개군의 전통시장을 방문한다. 강 의원은 9월 5일 영덕 영해시장을 시작으로 4개군 지역의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이용하기 홍보와 함께 추석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민심에 귀를 기울인다. 또한 추석을 맞아 시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라는 추석인사를 드린다.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강 의원을 비롯한 지역 당원협의회 당직자들은 차례상에 올릴 송편, 채소, 고기 등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명절 준비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노인정, 상가, 택시부 등을 방문하여 추석맞이에 불편함은 없는지 미리 살펴보고, 소방서 등 관공서를 방문하여 철저한 안전관리가 되고 있는지 점검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최저임금 인상, 여름폭염, 농산물 값 하락 등으로 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이 많았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가 서로 도우며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역 전통시장 투어는 9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