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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실천연합 ‘송년회’에서 만난 사람들

국론분열을 부추키는 세력들을 두고볼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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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실천연합[총재 박준홍] 송년회가 12월28일 조촐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박정희대통령을 존경하고...박근혜대통령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이모임회는 늘 한결같은 분들이 모였습니다.

회비 일금만원으로 추운날 뻐석한 도시락으로 끼니를 떼우면서도...서로의 우정과열정은 뜨거웠습니다.

모청년이 말하기를 ‘이명박전대통령’은 퇴임후 돈이 더 많다는 말을 들었는데...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은 박정희대통령을 존경하고...박근혜대통령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모임은 늘...가난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그냥 보낼수없다는....회원들의 마음을...모아...섹스폰으로...선구자‘를 연주할 때...모든 회원들이 함께 합창했으며,

 

애국가를 부를땐...더욱 힘차게 ‘동해물가 백두산이...’한마디로 재능기부자들이...송년회다운 송년회를 위해...애쓰신 덕분입니다.

송년회 시작전...남상해 하림각회장께서 오셨습니다.

저의 손을 덥석잡으면서....명함을 줍니다.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사진한장 안주느냐?면서...꼭 보내달라고 합니다.

남상해회장의 출판기념회 ‘기적의자장면’을 제가 직접취재하고....보도했습니다. 아쉽게도...그 어떤 못된인사가...이기사마져...없애버렸습니다.

김행전청와대 대변인도...하림각에서 만났습니다.

그런데...절 알아보시고....[좀 쑥맥이라...뻘쭘하게 서있었는데...다정한 인사를 건냅니다] 예나 지금이나...취재하고 보도만 할줄 알았지...어디 찾아갈줄도...전화할줄도 모르는 등신입니다.

왜? 몸에 밴 습관입니다.

혹..하는...조심성이 늘 있습니다. 그마음의 출발은 박근혜대통령에게 어떤 피해도 주지않겠다는 것이 습관화 되었습니다.

그만큼 살얼음판을 걷는 마음으로...조심...조심하고 살아온 탓입니다.

그대는 진정 상대를 배려하고 사랑하는가? 그렇다면...보이지않는곳에서...알게 모르게...진정한 선행을 하라...작은 기부를 했다고 동네방네...떠드는것 역시...상대에겐 마음의 상처가 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구입한지 한달밖에 되지 않는 컴이...제 구실을 못해...노트북으로 작성하자니..많이 불편합니다.

박준홍 자실연총재는 모두발언을 통해...내년에는 불필요한 논란으로 국가발전을 저해하는 국론분열의 소용돌이가

이 땅을 지배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이제 우리가 일어나야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이제 더는 대통령을 음해하고...국론분열을 부추키는 세력들을 두고볼수없다는 것이 대부분의 회원들의 뜻이고...행동 ‘국가와 국민을’지키겠다는것! 정말 그동안 참을만큼 참았고...더는 인내해서는 안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박준홍총재야말로...대통령 친인척인 관계로 오랜세월동안...숨죽여 살아왔고, 우리가 알지 못한 인간적 고통도 숱하게 겪어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번도 섭섭하다는 표현을 한적없고...박근혜대통령께서...탄핵역풍으로 위기의 한나당을 구하기위해 한나라당사를 천막당사로 옮기면서...한나라당을 121석이나 얻었을때도...친인척인 관계로....이하생략...

그렇게 살린 한나라당으로 대선을 치룰수없다는 지경에 이르자 ‘’박근혜대통령은 과감하게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바꾸면서‘’‘정권을 재창출했습니다.

 

그당시 박근혜비대위원장은 공천에서‘’친인척‘을 거론한적 조차없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새누리당 대표...새누리당몫의 국회의장이...박근혜대통령의 거듭된 ‘4대개혁입법’통과를 호소하고 있지만...귓등으로도 안듣습니다.

그들은 죽어가는 ‘한나라당’을 천막당사로 옮기면서..총선에서 승리했고, 또 한나라당으로..대선을 치룰수없다는 위기감으로...당명을 ‘새누리’로 바꾸면서...정권창출에 성공한 자당 출신 대통령을 종편,연합등등 패널을 출연시켜...시도때도 없이..비난을 넘어 ‘명예훼손’을 다반사로 하고 있는 작금의 현실입니다.

그들은 한나라당이 천막당사로 옮길때...어디서 뭘했습니까?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바꾸면서...역대 대통령선거사상 가장 많은 표를 받고 당선된 박근혜대통령의 국정을 도와주긴 했습니까?

이명박정부가 남긴 적자를...절약에 절약을 거듭해서...간신히 나라살림을 꾸려가는데...정작 국회는 ‘국회권려갑질’ 기득권지키기에만 급급하면서...국민혈세를 제대로 사용내역조차 밝히지 않으면서...낭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회원들은 더는 국회권력갑질로...4대개혁입법,경제관련입법...국가테러방지법등 국민안전과 경제활성화법을 국회에서 방치하고 있는걸 두고만 볼수없다는 것입니다.

실제...국회를 보는 국민들 시선을 싸늘합니다.

정치 말도하지말라...정말 짜증난다.는것이 대부분의 여론입니다. 국회의장이 자기지역구 지키기 위해...국가중요법안을 상정조차 안한다는것이 말이 되는냐?는 겁니다.

아마 새해에는...행동으로..실천할것으로 봅니다.

국회를 개혁하지 않고서는 ‘국가발전과 국민안전’을 담보할수없다는 절박감을 국회의장은 알기나 한건지....대한민국 국회의장이 아닌 딴나라 국회의장같은 막가파식 국회운영은 필시...국민들의 큰저항에 부딪칠것이라는것이 여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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