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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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국립공원 단석산 산행축제

김유신 장군의 말밥굽을 따라 천년의 역사속으로

신경주 청년회의소(회장:정윤호)가 주최,주관하고

쏠라이트 배터리가 후원하는 제 6회 국립공원 단석산 산행축제가
9월 28일 일요일  건천 단석산 일원에서 열린다.

 

산행 코스는 오전 9시 건천운동장을 출발해
애기바위,  진달래 군락지, 정상, 신선사.당고개며
신선사 입구에서 건천운동장까지는 셔틀버스가 무료로 운행된다.


단석산 산행축제는 매년 봄 진달래 개화시기에 맞춰 열렸으나,
올해는 세월호 침몰 참사로  가을로 연기됐다.

 

신라 삼국통일의 주역인 김유신 장군과 화랑들의 수련장으로 알려진 단석산은
높이가 827미터로 우람한 산세가 일품이며,

특히, 봄에는 능선에 핀 진달래가  절경을 이뤄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다.


신경주 청년회의소(회장:정윤호)는 단석산 산행축제가 올해로 여섯번째를 맞아
지역의 대표축제로 성장하고 있다며  단석산을 전국적인 산행 명소로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단석산 산행축제에는 신경주청년회의소를 비롯해 신경주청년회의소특우회,
동국대학교 총대의원회, 경주국립공원사무소, 건천읍사무소가 함께하며
쏠라이트배터리와 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이젠벅 모다아울렛 경주모다점이 후원한다.  문의 : 신경주청년회의소 054)751-7211

포토리뷰


강석호 의원, ‘김영란법 시행 후 지역 농축수산업 위축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과제’ 토론회 개최 새누리당 강석호 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은 12월 5일 오후 2시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영란법 시행 후 지역 농축수산업 위축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과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강석호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은 당초 공직자에 대한 부정청탁과 금품수수를 막고 공직자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기 위해 제안되었으나, 법안의 긍정적인 측면에도 불구하고 우리 농·축·수산업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가 있어 왔다”고 지적하고, “실제 법 시행 후 화훼·축산 분야 등을 중심으로 거래금액이 급감하는 등의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으므로, 김영란법이 지역 농·축·수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객관적으로 분석해서 바람직한 정책대안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날 토론회는 손재근 교수(경상북도 FTA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가 좌장을 맡고, 한농연 경북도연합회 박창욱 부회장과 대경연구원 채종현 부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맡았으며, 최명철(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과장), 허재우(국민권익위원회 청렴총괄과장), 김광현(한농연 영양군연합회 정책부회장), 고기봉(한농연 영덕군연합회장), 정두화(후포면 수산물상가번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