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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칠곡군 매원희망마을 준공

백연지 조성한옥으로 건축된 지상 1층 체험관을 건립

경상북도에서는 3월 5일 오후 2시‘매원희망마을’신축공사 준공식을 가졌다.

매원희망마을 사업은 2012년 안전행정부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된 사업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재춘 도 건설도시방재국장을 비롯한 백선기 칠곡군수, 칠곡군의회 김학희 의장 등 기관단체장 20여명, 관내 건축사 회원 및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매원희망마을사업은 총 사업비 11억원을 들여 백연지 조성(8,810㎡)과

한옥으로 건축된 지상 1층(연면적 131.22㎡) 체험관을 건립했다.

특히, 백연단지를 조성 백연차, 백연주 등의 제조․판매와 체험을 병행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특산물 홍보 및 판매로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재춘 경상북도 건설도시방재국장은“매원희망마을이 농어촌의 주민화합과 문화적 여유가 어우러지는 복합희망공간으로 재창조 되었다.앞으로도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살기 좋고 살고 싶은 경상북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리뷰


강석호 의원, ‘김영란법 시행 후 지역 농축수산업 위축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과제’ 토론회 개최 새누리당 강석호 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은 12월 5일 오후 2시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영란법 시행 후 지역 농축수산업 위축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과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강석호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은 당초 공직자에 대한 부정청탁과 금품수수를 막고 공직자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기 위해 제안되었으나, 법안의 긍정적인 측면에도 불구하고 우리 농·축·수산업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가 있어 왔다”고 지적하고, “실제 법 시행 후 화훼·축산 분야 등을 중심으로 거래금액이 급감하는 등의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으므로, 김영란법이 지역 농·축·수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객관적으로 분석해서 바람직한 정책대안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날 토론회는 손재근 교수(경상북도 FTA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가 좌장을 맡고, 한농연 경북도연합회 박창욱 부회장과 대경연구원 채종현 부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맡았으며, 최명철(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과장), 허재우(국민권익위원회 청렴총괄과장), 김광현(한농연 영양군연합회 정책부회장), 고기봉(한농연 영덕군연합회장), 정두화(후포면 수산물상가번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