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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영덕군의회 마지막 의사일정 돌입

「천지원전특별지원사업가산금회수대응특별위원회 활동 결과보고서 채택,
2021회계연도 예비비지출 및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심사」


영덕군의회(의장 하병두)는 오는 610일부터 614일까지 5일간의 의사일정으로 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8대 영덕군의회의 마지막 의사일정으로 천지원전특별지원사업가산금회수대응특별위원회 활동 결과보고서 채택을 비롯해 2021회계연도 예비비지출 및 세입·세출결산 심사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과 각종 승인동의안 등을 처리한다.

 

세부 의사일정을 살펴보면 첫날인 10일은 개회식과 함께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천지원전특별지원사업가산금회수대응특별위원회 활동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2021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안(제안설명)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제안설명) 10건의 심의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어서 10일 오후부터 14일 오전까지는 2021회계연도 예비비지출 및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심사를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을 펼치고

회기의 마지막 날인 614일 오후에는 2본회의를 열어 2021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을 처리하는 것으로 제8대 영덕군의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하병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4년의 시간을 되돌아보면 보람과 아쉬움이 교차하지만, 군민의 준엄한 뜻을 받들어 오로지 영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점에서 위안을 삼고싶다.”고 하며 앞으로 제9대 의회는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보다 발전적인 의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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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김희국 국회의원(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역사의 교훈- “절반이 진실이면 전부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정치에 있어서 적절한 언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합니다. 그것은, ‘출구전략’, ‘진퇴양난’, ‘밟히는 모습’, ‘양보’ 등등의 용어입니다. ‘양보’라는 말은 강자가 하는 것이지, 약자가 하면 비굴로 읽혀집니다. ‘밟히는 모습’, ‘출구전략’ 등도 적절치 못한 표현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승리전략입니다. 어느 소설가는 “영광도 역사의 일부이고 치욕도 역사의 일부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열흘간의 시간은 “道는 땅에 떨어지고, 태양은 먹구름 속으로 사라진 몰상식의 나라로 추락한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고 멀지 않아 태양은 다시 솟아오르리라 확신합니다. 왜냐면 역사의 법칙 때문에. 그래서 중국인들은 “취우부종일(驟雨不終日). 즉 장대 같은 소낙비는 하루 종일 오는 법이 결코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국민은 삶에 지쳐 허덕이는데 여당은 상식, 관례, 정당성도 없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운운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며 굴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일주일 내내 강경파와 협상파로 나뉜듯한 어정쩡한 상태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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