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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문화관광 유튜브 서포터즈 모집

유튜브로 만나는 영덕 관광지, 오는 22일까지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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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은 522일까지 유튜브를 통해 문화관광 관련 정보를 홍보할 영덕군 유튜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7명이며 만18세 이상으로 영덕군 홍보에 관심이 많고 유튜브 채널을 현재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면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영덕군 유튜브 서포터즈는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 간 활동하면서 영덕 내 관광지, 축제 등 문화관광 정보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홍보하고 영덕군에서는 콘텐츠 업로드 시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한다.

 

영덕군 유튜브 서포터즈 신청 방법은 영덕군청 홈페이지 군정소식 고시공고(www.yd.go.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문화관광과 담담자 이메일(dkawls20129@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영덕군청 최희찬 문화관광과장은 영덕군 문화관광 유튜브 서포터즈 운영으로 영덕을 찾는 관광객의 관점에서 도움이 되는 영상 콘텐츠가 제작될 것이며, 특히 지역 내 숨은 관광명소가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 관광 홍보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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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김희국 국회의원(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역사의 교훈- “절반이 진실이면 전부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정치에 있어서 적절한 언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합니다. 그것은, ‘출구전략’, ‘진퇴양난’, ‘밟히는 모습’, ‘양보’ 등등의 용어입니다. ‘양보’라는 말은 강자가 하는 것이지, 약자가 하면 비굴로 읽혀집니다. ‘밟히는 모습’, ‘출구전략’ 등도 적절치 못한 표현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승리전략입니다. 어느 소설가는 “영광도 역사의 일부이고 치욕도 역사의 일부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열흘간의 시간은 “道는 땅에 떨어지고, 태양은 먹구름 속으로 사라진 몰상식의 나라로 추락한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고 멀지 않아 태양은 다시 솟아오르리라 확신합니다. 왜냐면 역사의 법칙 때문에. 그래서 중국인들은 “취우부종일(驟雨不終日). 즉 장대 같은 소낙비는 하루 종일 오는 법이 결코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국민은 삶에 지쳐 허덕이는데 여당은 상식, 관례, 정당성도 없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운운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며 굴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일주일 내내 강경파와 협상파로 나뉜듯한 어정쩡한 상태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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