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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의역사속의 여성들의 인고의 세월 대한민국을 지켰다.

역사를 배반한 ...그들만의 권력들이..국민들의 이성을 마비 시켰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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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은 지난 19일 영덕장날 올들어 가장 추운날의 어시장 풍경입니다.


보다시피..엄마..또느 다른말로 '어미'의 역할은 '가정은 건사하고..자식을 키우고 돌보는 '막중한 역할입니다.


어느분께서..개인적으로..이 사진이 마음에 들었는가? 아마 합법적으로 가져간다는 말을 한것 같습니다.


모든분들이 다 알다시피...수난의역사 속에서...남편을 전쟁터[즉 나라를 지키는 군인으로 보내고, 노부모봉양하고 자식을 돌봐야 하는 가장역할을 할수밖에 없었던 수난의역사속의 여성들의 인고의 세월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요즘 '페미'라고 하나요? 아마도..특정정치인들이...여성의 표의식이 있는바,


아마..페미라는 말로..한마디로..여성들을 속된말로 꼬시는것 같습니다. 그러나..페미라는 말로...모든 착실한 여성들의 삶까지..왜곡하지 않았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분명 여성과남성..물론 차별은 없어야되겠지만...각자의 역할이 있다는건 사실입니다. 저도...한밤중 자다 이렇게 깬것은...옆집에서...제 머리맡에서...물푸튼 소리에 잠에서 깼습니다.


벌써 몇해전부터..시도때도 없이 남의 머리맡에서..물을 푸고...벽을 얼마나 뚫었는지...벽속으로 바람이 들어와서 안방에서도..파카를 입고 잘 정도로...아주 큰불편을 겪고 있으나,


만약 제게 영감님께서 계셨다면...몇년째..이렇게 고통받고..살게 하겠습니까? 더구나 공무원입니다. 공무원이라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덜어줘야 할텐데..말입니다. 그것도 아무 특정성씨인것 같습니다.


사진속의 주인공은 부흥 유삼방씨 본부인입니다.


이분은 일제시대 당시 중학교를 다니셨던분이고...남편이야..열여자 거느리거나 말거나...자식들을 건사하고..집안을 돌봐온분입니다.


해서 제가 특별한 관심을 갖는것은..같은 남정면출신으로..서로의 집안 사정을 잘 아는탓입니다.  이분은 단 한번도..남편을 탓하고나..흉을 보는 일이 없었으므로...더욱 더...그 인품이..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항상 제게..뭘 주실려고 합니다.만은


옆에 따님께서..오늘은...바다사정이 좋치않아서...청어를 회로 팔아야 기름값이라도...합니다. 그럼 전 아..알겠다. 그만큼 바다사정이 좋치않은 가운데...조업선 기름값이라도..만들어야 하는..사정을 이해한다.는 것...


바다에 나가 조업하는 분들은 대부분 남성들입니다. 여성들이 물론 통통배엔..부부가 함께 나가 조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은..


큰조업선엔...여성들이 없고..큰 대형 조업선은 그만큼..위험부담이 큰건 물론..저멀리..독도 근처까지..가서 조업함으로...여성들은 해당사항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남성분들...거창하게 애국이라고는 말하지 않갰습니다. 가정을 건사할려고...목숨건 위험한..조업을 하는것입니다.


그런반면...가정은 돌보지 않고...빈둥거리면서...여성들이 시장이나 기타등등에서..벌어온거으로 먹고살편서...다방을 매우 좋아하는 남성들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람이므로...그러나..다..똑같은 사람이 아니므로...이렇게 현실에서 뒤섞여..고통받는자들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조원진 우공당인가? 중공당인가...세월호를 이렇게 좋아한는지? 미쳐 몰랐습니다.


다 잘아시다시피...세월호타고 수학여행갈려고 할때..박근혜정부에서는...학생들 안전문제로...수학여행가지말것을 지시하고..요청한 사실을...아마 많은 국민들은 모르는것 같습니다.


더구나..경기도교육청인가에서는...세월호 학생들 전원구출이라는...오보까지..냈다는 사실...아마 많은 국민들은 모르는것 같습니다.


그럼 조원진 우공당인가 중공당이..정말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애국했다고..생각하십니까? 많은 독자들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만은...중국에서는..여시재 홍석현보다..서열이 높닫고 합니다.


이렇게..정확한 사실을 사실데로 보도해야 함에도...지금 MBC를 한번 보세요...이쪽 채널도..'전원일기' 저쪽 채널도 '전원일기' 마카다..전원일기로...만 채우고 있습니다.


또 유동근..여기도 유동근..저기도 고두심..여기도 김혜자 저기도 김혜자..여기도 최불암..저기도 최불암...참 기가막힙니다. 그럼 시청료낸 시청자는 뭡니까?


아예 전원일기 방송국을 차리던가? 유동근..고두심..김혜자..최불암 방송국을 차리던가 할것이지...시청자들의 시청료는 왜? 받는것인지...참 기가막힙니다.


이렇게 권력이 있으면...시청자 니들 즈음이야..가볍게 깔아뭉개는데...작은 권력이라고 가진 사람들의 권력갑질 횡포..오죽 하겠습니까?


일부 국민들중...바로..국민들이 개돼지라나? 다르게 생각해보면...국민들의...그동안의..행태를 보면...그런말을 들을만도 하겠다?


정권 바뀔때 마다..정권에 줄을 서야...떡고물이라도 떨어지니...그럴수밖에...??? 어쩌면...그들만의 권력들이..국민들의 이성을 마비 시켰는지도 모릅니다.


이러다간..대한민국이란 국가..도 없어지는건..시간문제일것 같습니다. 그럼..국민들은..뿌리없는 영혼처럼..구천을 맴돌아야 할것 같습니다. 허...사탄파들..대단해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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