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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영덕장날..임시시장 풍경

마스크나..백신을 안맞으면..바로..고발조치 된다는 것이 더 무서워


전직공무원...지방선거출마자..등등..좀 요란한 것 같아 보였고...일부..윤후보측 인사중 간혹..마스크를 공공연하게..쓰지 않는 간큰 사람들도 보이더군요...

 

..당선되면...‘문통바로 잡아넣는다고...말하는 분들도 있으니...

 

간 큰건 당연한것이고..또 특이사항은...노점상인에게 구입한..배추등등이..썪었다고 항의하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그런 시비가 있어왔는데...좀 과하게..‘장사 똑바로 하라듣는 사람이 좀..거시기 할 정도였다는 것...


 

더 무서운건...임시시장에는...마스크나..백신을 안맞으면..바로..고발조치 된다는 것이어서...

 

그냥 한쪽에 쭈그리고 앉아 있다가...생필품은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생강 5,000원어치..시금치 한단 5,000...그 이상은...가정경제 사정으로...

 

또 범보다 더 무서운건..공공요금인상..물가인상..등등..범보다 더 무섭습니다.

 

상하수도......전엔 4,800원 정도였는데..이번엔 무려 2.5배 오른 12,500원을 냈습니다. 정말 물가..장난 아닙니다.

 

더구나..식품..그중 감자..기타등등....인상된건 물론...일반 서민들은 가정경제탓으로 움추려들 수 밖에 없는 실정인데...


 

코로나로 인해..집콕 하고 있다보니...사연이 없는 여자등등..먹방을[채널마다..돌려도 그방송 돌려도 그방송 선택권이 없으므로..볼 수밖에 없는데] 좋은건 다 먹던데...

 

거기다가..가격 역시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림에 떡 만..집콕하면서 보다보니.....돈많은 기득권층들은...우리네..서민들과는 달라도 너무 다르구나...

 

새삼..정직하다는 것.....세상을 살아가는 많은 분들의 어깨위에..바윗돌을 얹어놓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직공무원들..동원 시키자면...맨입으로??? 좀 의문이 들긴 들더군요.

 

..소외계층의 푸념 즈음이라고 한다고 해도..좀 그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 방역 4단계인가? 뭔가?로 인해..집콕하다보니..

 

생필품 구입이나..기타 공과금을 납부할땐..그야말로..마스크를 두겹세겹에다..장갑까지...완전무장해서...나갑니다.

 

그럼..자연..헉헉 거리게 됩니다.

 

그래도..남에게 피해를 안줄려면...완전무장 하는 것이 옳다는 것이고...주로..걸어서 다니는데...걷다보면....모델링 하는 곳이..상당히 많더군요..

 

시가지 정비..를 한다는 측면에서는...긍정적인 것...


 

또 요즘 대선을 앞두고..각후보측에서는..포털을 통한..정말인지...아닌지는 알수 없으나..맹렬한 기세로...홍보겸...자화자찬들이 늘어졌습니다.

 

누가 되던? 별 관심은 없는데...

 

뭐 홍준표....라해야 되나...선대위 합류..하던가 말던가..별 관심없는데...그런다고..표 확장성이 있을까? 좀 갸우뚱해집니다.

 

오늘은 윤석렬후보가 포항온다고...아침부터..아파트 마당이 시끌벅적 합니다.

 

? 그런가 했더니..윤후보가..포항 온다니까..아마도..그런 것 같았습니다. 뒤늦게 알았지만...또 일부..노령층들이..아마도..어디간다고..좀 발랐다고 하는데...포항으로 간 것 같았습니다.

 

전 이렇게..생각 합니다.

 

누가..대통령 되던간...문제는..경제인데..지금같은 경제상황에서...막말로..권력으로 누른다고 해도...먹고사는 문제가 해결 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긴 일부야당에서는..대한민국 전체를 사고도 남을..돈들이 있다는 말은 들었습니다. 만은..그분들이..국가와 국민들을 위해서...많은 돈을 내놓는다는 보장도 없는 것이고...

 

그저..서민의 입장에선..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렇다고..국민혈세..한푼이라도..아끼자고..말하는..정치인도 없고...마카다..지분을 요구한다니...유권자이고....피같은..혈세를 내는 국민들은 그저..황당할뿐입니다.


 

..정규재가..헛나발 불면서..

 

탄핵반대에..참석했다고는 하지만...정규재는..한국은행앞에..모여..실실 거리는 것 만 봤는데..고놈의 요설을 또 늘어놓은 것 같습니다.

 

정규재가 한일은...한국은행 앞에서..일부 김천출신..일부는 청송..이들은..아주..자기들 말만하고..남의 말은 절데로 듣지않는..벽창호 들이라는 것입니다.

 

..정규재같은 인간이 요설을 늘어놓던 말던..신경쓸 정도의 인간은 아니고..그냥 조갑제처럼..야사비로 취급하면 되는것이고...

 

그저 있는 듯 없는 듯...

 

그냥 그렇게..살아가면 되는것인데...그것도..힘든..세상이 된 것 같습니다. 이래 저래..힘없는 서민들만..아주 죽을 맛입니다.

 

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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