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0 (월)

  • 맑음동두천 -7.4℃
  • 맑음강릉 0.6℃
  • 박무서울 -3.3℃
  • 박무대전 -4.4℃
  • 박무대구 -3.8℃
  • 연무울산 2.6℃
  • 박무광주 -2.0℃
  • 연무부산 4.2℃
  • 구름많음고창 -5.7℃
  • 흐림제주 5.6℃
  • 맑음강화 -6.5℃
  • 흐림보은 -7.5℃
  • 구름많음금산 -5.7℃
  • 흐림강진군 -4.0℃
  • 맑음경주시 -4.2℃
  • 구름많음거제 0.6℃
기상청 제공

벤쿠버의 세상이야기

영덕장날 12월 4일 풍경 ‘빙판길 조심하세요’

병역의 의무도 제데로 안마친 분들이..어떻게..국가를 지키고..국민을 안전하게 지킬수 있단 말입니까?

URL복사

영덕장날인 124일 풍경은 빙판길에 넘어진 어른들 및 관광객이 있다는 것...특히 겨울철엔..빙판길에 넘어져...‘고관절..다치는 어른들이 많은 관계로..상당히 조심해야 할것으로 봅니다.

 

정부방역4단계조치로 인해..생필품을 구입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생필품 구입하는 것.....마스크 세겹으로 쓰고..손 소독제 바르고...손에 장갑끼고...아주..중무장을 해서 집을 나섰습니다.

 

어쨌든..정부 지시사항이므로...

 

집을 나서..덕곡천으로..걸어가던중..가로수에..새옷이 입혀졌습니다. 아마 볏짚이 없어서인가? 일단..손으로..가로수 옷을 만져봤더니...아마 순모는 아니고..합성인 것 같았습니다.


 

글쎄? 좀 갸우뚱해집니다. 가로수가 몸이 근지럽다고는 안할는지...

 

또 지나가다보니..커피를..3/1 정도 마신 컵을..벤치에 놓아 두었더군요...이런 커피 한잔값..아마도..3,000원은 할텐데...뭐 커피 마시는게..유행이라고 쳐도...낭비가 아닌가?



 

어쨌든동..아무튼 그러합니다.

 

..요즘....오렌지우파?가 뜬다더군요...그래서인지..허영만 식객은...텔런트..또 박정수...유명인들을 다 데리고 ..다니면서..아주..맛있는것만 먹더군요...

 

아 맞다..탤런트 박정수..뭐 사각팬태..장사 하던데...

 

TV를 틀면..박정수 사각팬티 선전..이만기....호관원...사미자등등...TV를 시청하는건지? 아니면..광고를 보는건지..구분할수 없다는 것이고...

 

더구나..허영만식객은...KTV에 나오더군요...


 

시중에서 들리는 말로는...문통과 조선이..내각제를 위해..손잡았다? 아마 소문으로만 들었습니다.만은..이렇게..노골적인건 또 몰랐습니다.

 

더구나...조선은..죄없는..박근혜대통령...탄핵선동한..방송인데...어쩌면..사실일수도???

 

..권력이란..서슬 퍼런 칼날이..있으니...권력의 칼로 뭘하던...서민들로서야..겁나서..어디 말한마디 할수 있나요?


 

오늘은 외지에서온 분들도 눈에 띄고..또 객지에 살던..자식들이..엄마손잡고..시장을 보는게 눈에 띕니다.

 

늘 장사야 그렇치요...되는집만 된다?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그중..그들 나름으로..갈곳을 이미 정해서..오는 경우가 많더군요...아마..상품권..사용..으로 인한..특정한다는 것 같습니다.


 

얼마 안있으면...동지가..다가 옵니다.

 

동지 팥죽을 쑤는 일이 여간 번거롭지 않습니다. 박근혜대통령님의 법명은 보연화참 벌걸 다 기억하지요...

 

마찬가지로..박정희대통령님께서..가나안 농군학교를 만들어..기독교를 통한...새마을운동은 활발하게 전개한 덕분에...새마을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그 새마을사업 덕분에..경제도약으로..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낸것이라는건..여러분들이 다..잘 아실겁니다.

 

종교도..이렇게..생산적이면..얼마나 좋겠습니까?

 

오늘은 아마도..지하에서..움직이는..선거운동원들은...시장엘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래층에..사는...모모여사도..며칠째..보이지 않습니다.

 

선거운동원이란..

 

결국 그사람이 그사람들이라서...그 테두리를 아마 벗어나지 않을것입니다. 뭐 선거철이고..더구나..정부에서 방역4단계로 격상하니...

 

출마자들은..정말..기막히겠지요...

 

나름데로..다들..아마 .열일들 하시겠지요...아 참 오렌지 우파? 허허허 참 그들은...돈이라면..아마도..대한민국 전체를 사고도 남을것같습니다.만은???

 

그 돈들이..결국은....국민혈세 삥당한것도...있을 것이고..기타..부당한 방법으로...그중 김기현 국짐당 원내대표의..땅이..아 글쎄..무려 1,700배나 올랐다는 보도는 봤습니다.

 

그들에겐..국가와..국민은..없습니다.



 

오로지..내권력이 최고 랍니다. 홍준표 보세요...툭툭 거리더니..결국은 윤석렬후보..근처에서..얼쩡 거리는 것 같습니다.

 

정치인..정치계 다들 현실이 이렇습니다.

 

이준석이 뭐라고??? 전부들..이준석밑에..납작 엎드렸네요...이준석이..대한민국에서..독립운동이라도 했나요?

 

참 기막힌 현실입니다.

 

아 맞다..이준석...병역에 문제가 있다는 들이 있습니다...어째 하나같이...국민의 4대의문인..병역의 의무....하지 않았다는건지?

 

허 참 기막혀..

 

해서..전 차라리..추미애전법무장관이 대선에 나온다면...지지하겠습니다.

 

전부 병역의 의무도 제데로 안마친 분들이..어떻게..국가를 지키고..국민을 안전하게 지킬수 있단 말입니까?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더보기
제21대 김희국 국회의원(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역사의 교훈- “절반이 진실이면 전부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정치에 있어서 적절한 언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합니다. 그것은, ‘출구전략’, ‘진퇴양난’, ‘밟히는 모습’, ‘양보’ 등등의 용어입니다. ‘양보’라는 말은 강자가 하는 것이지, 약자가 하면 비굴로 읽혀집니다. ‘밟히는 모습’, ‘출구전략’ 등도 적절치 못한 표현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승리전략입니다. 어느 소설가는 “영광도 역사의 일부이고 치욕도 역사의 일부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열흘간의 시간은 “道는 땅에 떨어지고, 태양은 먹구름 속으로 사라진 몰상식의 나라로 추락한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고 멀지 않아 태양은 다시 솟아오르리라 확신합니다. 왜냐면 역사의 법칙 때문에. 그래서 중국인들은 “취우부종일(驟雨不終日). 즉 장대 같은 소낙비는 하루 종일 오는 법이 결코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국민은 삶에 지쳐 허덕이는데 여당은 상식, 관례, 정당성도 없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운운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며 굴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일주일 내내 강경파와 협상파로 나뉜듯한 어정쩡한 상태로 소

도지사 동정

더보기
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