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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봉화은어축제! 시공간을 넘어 소통하는 즐거움!

온‧오프라인 결합 하이브리드형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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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축제관광재단은 331일 재단 회의실에서 봉화축제관광재단 엄태항 이사장(봉화군수)을 비롯한 최창섭 대표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은어와 사람,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생태체험형 축제로 자리매김한 봉화은어축제위드 코로나시대에 발맞춰 731일부터 88일까지 9일간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축제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일정인원만을 오프라인으로 수용하고 현장에 오지 못한 아쉬움을 온라인으로 즐기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달하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올해 축제 방향을 이와 같이 결정했다.

지난해, 경상북도 최초로 시도한 온라인 봉화은어축제를 통해 뉴노멀시대 새로운 축제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비대면 축제와 달리 시공간의 분산을 통해 오프라인을 결합한 안전하고 새로운 진행 방식을 시도한다.

 

내성천 일원의 공간을 다양하게 구성하여 진행되는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을 통해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며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 및 봉화은어축제 전용 유튜브 채널을 이용하여 현장 중계를 통해 양방향 소통을 시행할 예정이다.

 

()봉화축제관광재단 엄태항 이사장(봉화군수)지난해 봉화은어축제를 경상북도 최초로 온라인으로 개최한 것처럼 금년 또한 다각적인 시각과 차별화된 시도로 봉화군민 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 전국에 있는 모든 국민들이 참여하여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며 함께 행복과 위로를 느끼는 소중한 기회로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최창섭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모두가 안전하면서도 모든 연령대가 함께 공유하며 어울릴 수 있는 따뜻한 축제가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도록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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