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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활성화 아이디어 및 봉화퍼스트 체험수기 공모전

- 여러분의 이야기가 지역을 바꿉니다, 지금 참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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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군수 엄태항)918일부터 1027일까지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봉화퍼스트 지역 확산을 위해 경제 활성화 아이디어 및 봉화퍼스트 체험수기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격은 경제활성화 아이디어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고, 봉화퍼스트 체험수기는 봉화군민 및 출향인이 대상으로 한다.

 

참가희망자는 봉화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발하고 실현가능한 아이디어 및 봉화퍼스트에 참여하며 느낀 솔직 담백한 경험담 등을 양식(봉화군 홈페이지 다운로드)에 맞추어 응모할 수 있으며, 봉화군청 기획감사실을 방문하거나 이메일(inno0426@korea.kr) 또는 우편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많은 이들의 참여 유도를 위해 총 1,700만원의 푸짐한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2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하나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지역을 바꾸고 하나의 이야기가 군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은다, 면서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큰 성원을 당부드린다. 라고 말했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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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김희국 국회의원(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역사의 교훈- “절반이 진실이면 전부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정치에 있어서 적절한 언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합니다. 그것은, ‘출구전략’, ‘진퇴양난’, ‘밟히는 모습’, ‘양보’ 등등의 용어입니다. ‘양보’라는 말은 강자가 하는 것이지, 약자가 하면 비굴로 읽혀집니다. ‘밟히는 모습’, ‘출구전략’ 등도 적절치 못한 표현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승리전략입니다. 어느 소설가는 “영광도 역사의 일부이고 치욕도 역사의 일부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열흘간의 시간은 “道는 땅에 떨어지고, 태양은 먹구름 속으로 사라진 몰상식의 나라로 추락한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고 멀지 않아 태양은 다시 솟아오르리라 확신합니다. 왜냐면 역사의 법칙 때문에. 그래서 중국인들은 “취우부종일(驟雨不終日). 즉 장대 같은 소낙비는 하루 종일 오는 법이 결코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국민은 삶에 지쳐 허덕이는데 여당은 상식, 관례, 정당성도 없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운운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며 굴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일주일 내내 강경파와 협상파로 나뉜듯한 어정쩡한 상태로 소

도지사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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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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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구[no.52] 심한 ‘감기몸살’로..휴식이 필요합니다. 터구의 쉰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우한폐렴과 지난여름 무더위.태풍.그리고 폭우에 시달렸던 탓인지? 거의 매일 약3시간정도 걷기 운동하던 것을..요 며칠은 하지못했습니다. 저 혼자만의 겪는 고통은 아닐 듯 합니다. 또 정부 혹은 지자체 지시사항이 얼마나 많은지...미쳐 다 소화하지 못해서...소화불량에 걸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죽고 살려고...뜨끈한 오뎅탕을 사서..국물까지 다 마시고 나니..한결 낳아졌나 싶었더니...그것도 잠시...입맛이 딱 떨어졌습니다. 뼈마디 마디..발가락 마디마디..안 아픈곳이 없습니다. 제 몸을 너무 혹사시킨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거기다가..두번씩이나 도둑으로 몰릴뻔한 것이...저에겐 상당히 충격이 컸던 것 같습니다. 끙끙 앓고 있는데..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뭐하냐? 심한 몸살로 끙끙거린다고 했더니.. ‘검은깨’를 듬뿍넣은 ‘안구정 공주떡’을 보내왔습니다. 일단 맛을 한번 보자 생각하고..몇개를 내서 맛을 봤습니다. 그런데..그 몇 개를 단숨에 먹어치워버렸습니다. 아마 소화가 잘되는 찹쌀과 ‘검은깨’가 입맛에 당겼습니다. 뭐 매일 받기만...또 먹는 이야기...지금 방송을 보면 ‘온통’ 먹는 방송뿐이고...거기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