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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구[no.38] 영덕산송이 1등품 800톤 생산

영덕산림조합 송이판매대엔...송이구매자들의 발길이 끊이없이 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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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구[no.38] 영덕산송이 1등품 800톤 생산

 

터구의 서른여덟번째 이야기입니다.

 

영덕산송이 1등품만 800톤이 생산되었다고 합니다. 그중 남정면 동대산과 양성산등은 포항산림조합내지 포항등지로 판매하는 까닭에..집계에서 누락되었어도...

 

산송이 1등품만 800톤 생산은 대단합니다.

 

오늘 아침 영덕산림조합에 방문한 결과 올해는 우한폐렴으로 인한 방역및열체크등으로 인한 아르바이트요원들을 고용한 관계로...실제...영덕군산림조합..수입면은 그다지 신통치않다.고 말합니다.

 

그 외 각송이생산업체와 개인적인 사매하는 경우 또한 집계가 불가능한 관계로..산송이 생산 1주일 정도 된 지금...영덕산송이 생산이 예년보다 많이 생산된것만은 틀림없습니다.

 

거기다가 1등품 208,9992등품 163,9993등 생장정지품 134,999원 개산품 98,523원 개산품 93,999원 등외 81,000원등 가격도 예년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관계로...

 

영덕산림조합 송이판매대엔...송이구매자들의 발길이 끊이없이 어어집니다.

 

경제상황이 악화된 탓인지...대구에 거주하는 젊은 부부는 등외1키로 구입해서...송이뱍스 개당4,000원이라고하니...그냥 대구로 가져가겠다고 합니다.

 

젊은 부부의 송이박스를 구매치않는 것은 현재 경제상황을 잘 대변해주는 듯 합니다.

 

 

또 전화예약자들이 폭증하고...산림조합에서 판매하는 산송이는 구매자들이 신뢰할수 있다?라는걸 말해주는 듯 합니다.

 

영덕산림조합앞에는 각송이판매업체에서 몽고텐트를 쳐놓고 판매하는건 물론..산송이 채취자들도 직접 판매하기 위해...호객행위를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영덕시장에서도...귀가를 앞둔 귀향객 상대로...일제히 장사를 시작했고...영덕시장내 각횟집들은 주문이 밀려...바쁘게 움직이는 모습들입니다.

 

영덕귀향객들은 영덕의회맛을 잘 알기 때문에...귀가하면서....구매하기 위해 각자 단골집들이 있어...그단골집들은 손이 안보일 정도로 바쁘게 움직입니다.

 

는 요즘 기계가 발달한 관계로..기계가 모든 일을 다해주므로...훨씬 속도 빠르게 회를 썰어내기도 합니다.만은


 

그래도 는 사람 손을로 직접 썰어야 그맛이랑..손질에 따라..먹기좋도록...뼈까지 잘 발라내서...그 맛이 더욱 일품이지요...

 

아 글쎄..추석명절 전엔 문어1키..7만원선에 거래되었습니다. 황금문어도 아니고..수요가 있으니 그만큼 비싸게 거래된것이겠지요

 

당초 예정된 추석연휴 4일은 영덕시장 상인회에서 결정...활발하게 장사를 하는 중입니다.


 

또 수치는 애초 정부지원금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그깟 몇백만원 받으나 안받으나..해서 정뷰지원금을 안받겠다고 했답니다.

 

좌우간 이번 추석명절이 영덕엔 지역상권이 활기를 띈 추석명절연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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