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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의장단 선출

의장 고우현(문경2), 제1부의장 김희수(포항2), 제2부의장 도기욱(예천1)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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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는 73일 오후 2시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향후 2년간 도의회를 이끌어 나갈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에는 고우현(문경2, 미래통합당, 4)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부의장에는 김희수(포항2, 미래통합당, 3)의원과 도기욱(예천1, 미래통합당, 3)의원이 각각 당선 됐다.


 

고우현 신임 의장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의원님들과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개인적인 영광과 함께 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통해 균형을 맞춰 도민에게 책무를 다하고, 정파를 떠나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동료 의원들께서 뜻을 함께 해 달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희수 부의장신임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의 의견을 존중하여 의정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를 통해 일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 존경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도기욱 부의장11대 전반기 의장단에 2년간 의회를 끌어주신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신임 의장을 중심으로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도민에게 실질적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통해 향후 2년간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의장단의 임기는 2년이며, 77일에는 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 배정 및 상임위원장 선출을 통해 제11 후반기 원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포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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