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3 (금)

  • 맑음동두천 18.9℃
  • 구름많음강릉 19.7℃
  • 박무서울 21.7℃
  • 구름많음대전 21.8℃
  • 흐림대구 19.7℃
  • 흐림울산 19.4℃
  • 흐림광주 21.1℃
  • 흐림부산 20.4℃
  • 흐림고창 20.3℃
  • 제주 22.3℃
  • 맑음강화 19.0℃
  • 구름많음보은 18.5℃
  • 흐림금산 19.3℃
  • 흐림강진군 20.9℃
  • 흐림경주시 17.7℃
  • 흐림거제 20.6℃
기상청 제공

한울본부, 지역 미래를 밝힐 졸업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울진군 관내 26개 학교 우수졸업생에 표창장 및 장학금 전달…미래 인재 육성에 힘 보태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1월부터 울진군 관내 초··26개교 우수 졸업생에게 표창장과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울진 우수졸업생 표창사업은 울진지역의 열악한 교육여건을 개선하여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2014년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2019년까지 우수 졸업생 총 140명을 선발해 표창장과 장학금 총 4,300만 원을 전달해왔다.

 

올해에는 각 학교장 추천을 통해 우수한 학업 성적과 품행을 갖춘 졸업생 26명을 선발하여 고등학생 5(100만 원), 중학생 8(50만 원), 초등학생 13(20만 원) 등에게 그 동안의 수고를 격려하고, 표창장과 장학금 총 1,160만 원을 수여했다.

 

한울본부는 동 교육장학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 하는 등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더불어 올해에도 관내 전체 학교 대상 3D프린터 보급, ·고 신입생 대상 교복비 전액 지원, 울진군 중학생 해외체험 학습비 전액 지원 등 40여 개 사업을 통해 지역 교육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더보기
제21대 김희국 국회의원(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역사의 교훈- “절반이 진실이면 전부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정치에 있어서 적절한 언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합니다. 그것은, ‘출구전략’, ‘진퇴양난’, ‘밟히는 모습’, ‘양보’ 등등의 용어입니다. ‘양보’라는 말은 강자가 하는 것이지, 약자가 하면 비굴로 읽혀집니다. ‘밟히는 모습’, ‘출구전략’ 등도 적절치 못한 표현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승리전략입니다. 어느 소설가는 “영광도 역사의 일부이고 치욕도 역사의 일부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열흘간의 시간은 “道는 땅에 떨어지고, 태양은 먹구름 속으로 사라진 몰상식의 나라로 추락한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고 멀지 않아 태양은 다시 솟아오르리라 확신합니다. 왜냐면 역사의 법칙 때문에. 그래서 중국인들은 “취우부종일(驟雨不終日). 즉 장대 같은 소낙비는 하루 종일 오는 법이 결코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국민은 삶에 지쳐 허덕이는데 여당은 상식, 관례, 정당성도 없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운운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며 굴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일주일 내내 강경파와 협상파로 나뉜듯한 어정쩡한 상태로 소

도지사 동정

더보기
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