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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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재해복구사업 본격 추진

수해 극복을 위하여 행정, 군민 ‘두팔걷었다’

18년 태풍 콩레이19년 태풍 미탁으로 인한 피해로 2년 연속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던 영덕군은 피해복구 및 재해위험요소 제거를 위하여 수해복구사업에 전행정력을 동원하여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덕군에서 시행하는 재해복구사업 220건 중 기능복구사업 214건은 1월달에 발주 완료하여 2월에 착공, 우수기전 5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으로 추진 중이며, 개선복구사업 6건은 12월에 실시설계 용역 발주하여 현재 설계중이며 보상협의를 사전에 실시하고 각종


 행정절차를 5월까지 마무리하여 6월에는 사업이 착공 될 수 있도록 수해복구사업을 최우선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2년 연속 큰 피해를 입은 강구면에서는 오십천 수위가 상승되면 화전소하천 범람과 도심지 내수배제가 되지 않는 근본적인 위험요인 제거를 위하여 추진 중인 고지터널배수로는 화전소하천 유량의 83%를 동해로 직접 방류함으로써 화전소하천의 하류 측 홍수위를 저하시켜 홍수위험도 감소는 물론 강구면 도심지 침수예방 및 인명과 재산보호를 목적으로 12월에 착공하여 본격적으로 공사 추진 중에 있다.

 

당초 고지터널배수로의 유량으로 인한 어족자원 피해와 해양쓰레기 등을 우려한 삼사주민들의 반대가 있었으나 강구면민과 군청의 지속적인 협의와 삼사주민의 자체회의를 통하여 수해로 인해 고통 받는 강구주민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아무 조건 없이 사업에 적극 협조하기로 결정하였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다시는 강구주민들이 수해를 당하지 않도록 피해복구사업에 철저를 기하고 최선을 다하여 마무리 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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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