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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봉화예술제」

제6회 청량산 김생 서예·문인화 대전」 개최


7회 봉화예술제6회 청량산 김생 서예·문인화 대전이 지난 125() 오후 630분 봉화군청소년센터에서 지역문화예술 관계자 및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본 행사는 ()한국국악협회 봉화지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예술인상 및 공로패 수여, 봉화예술인 선발 결선, 축하공연, 시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알찬 공연 구성으로 참여 관객들로 하여금 호응을 자아냈다.


 

한편 김생·서예 문인화 대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봉화군청 내 솔향갤러리에서 1218일까지 전시 될 예정이며, 이번 작품전에는 수상작 뿐만 아니라 봉화예총 산하 단체인 문인협회, 사진작가협회, 미술협회 회원들이 송년을 기념하여 출품한 시화, 사진, 그림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다.

 

정해수 한국예총 봉화지회장은 봉화예술제가 우리 지역민들의 문화예술을 이해하는 장이 되길 바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예술인들이 화합하고 교류하여 우리군의 문화예술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군민들의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해주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군에서도 지역 문화예술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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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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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