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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포커스

박정희대통령 102돌 탄신일 숭모제에서

조촐한 탄신일 행사 이는 ‘수능시험’이 있는날이어서...박정희대통령 유족측의 뜻에 따른것


박정희대통령 102돌 탄신일을 맞아 생가보존회장 전병억은 조촐한 탄신일 행사를 치뤘다.

 

이는 수능시험이 있는날이어서...박정희대통령 유족측의 뜻에 따른것이라고 했다. 이날 박정희대통령 유족들은 단 한명도 참석치 않았고,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 김상철 구미부시장 백승주 국회의원 장석춘국회의원과 경북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탄신행사 진행은 초헌관 전병억[생가보존회장]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백승주 국회의원께서 박정희대통령에게 술잔을 올렸다.

 

이어 박정희대통령께 문안인사를 올리고 싶은분들에게 문안인사를 허락했다. 전국적으로 경제상황이 어려운 때문인지...

 

구미시 주민들은 ‘LCT’를 경기도로 옮긴분들에게 대한 원성이 높았고, 전국 지자체중 가장 우수한 지자체가 구미시였는데...

 

LCT가 경기도로 옮긴후...구미시 경기가 급속도로 악화되었다며, LCT를 경기도로 옮겨가는걸 막지 못한 지역 정치인들에 대한 원망이 대단히 높았으며, 그에 상응한 댓가를 반드시 받아야된다는 여론이다.

 

더구나 박정희대통령 흔적지우기...박근혜대통령 흔적지우기에 대한 반발 역시 만만찮았다. 구미시민들은 박정희대통령은 우리 국민들에게 가장 소중한 분이셨고,

 

역대 대통령중 나라와 국민을 진심으로 생각해주신분은 오로지 박정희대통령이셨다면서...지금 박근혜대통령께서 중병을 앓고 있으나

 

다행히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어서...그나마 다행이라면서...전세계적으로 새마을 운동이 급속도로 퍼져나가 지구촌 곳곳에는 박정희대통령의 새마을깃발이 펄럭이는 이때...박정희대통령 흔적 지우기는 국민으로서 절대용납할 수가 없다.고 하기도 했다.

 

또 박정희대통령 새마을운동을 특정 정치인들이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면서...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위대한 새마을운동을 이용치말라고 일갈 하기도 했다.

 

참고로 본기자는 일년에 세 번 육영수여사님추모식’ ‘박정희대통령 추모식’ ‘박정희대통령탄신일에는 열일을 제쳐놓고 반드시 참석한다.

 

정치는 정치인들이 하는것이고, 개인적으로 박정희대통령,박근혜대통령을 흠모하고 존경할 수는 있는 것 아닌가?

 

특히 나라가 어렵고, 국민들이 매우 힘들어 하는 이때...박정희대통령께서 가난의 대물림을 끊기위해...저멀리 독일을 방문 당시 독일광부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시면서..반드시 민족중흥의 역사를 만들겠다는 각오로...새마을운동부터 시작하신 위대한 대통령이시길에...

 

매년 참석하는 것은 그분에 대한 존경심의 작은 성의일뿐이다.

 

각언론사들..그동안 보도행태를 보면...정말 이분들이 대한민국 언론인들이 맞긴한가?하는 의문이 생기는건 사실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막다른 낭떠러지까지 내몰렸다. 그 사실은 언론인들도 잘알고 있는 사실인데...외면하고 있다.

 

이래서야 되겠는가? 언론사을 유지할려면 수입이 있어야 하겠지만...더 크게 보면...나라가 없는 대한민국 언론사가 존재할수 있겠는가?

 

다행히 딸네집이 구미여서...딸네집에 들릴겸...박정희대통령 탄신일 숭모제에 참석했다.

 

딸네집에 가면서...그냥 갈수없어서...싱싱활어집에서..4만원어치 구입했는데, 싱싱활어집 사장께서...돈보고 줬겠는가?만은...싱싱한 활어회를 종류별로..와사비,야채까지 넣어줘서...

 

사위,,손자두명과 참 맛있게 먹었다. 아 난 싱싱활어집에 무엇으로 보답할까? 정말 고마웠고, 같은 주민들끼리라는 그 인정에...너무 감사했다.

 

 

 














포토리뷰


강석호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연일 태풍 ‘미탁’ 으로 피해입은 영덕과 울진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먼저 영덕 강구시장 침수현장을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이후 울진 온정면 금천 제방 유실 현장과 기성면 주택 침수매몰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태풍 콩레이의 아픔이 씻기기도 전에 또다시 수해를 입었다”며 “피해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 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가옥침수 가구의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병곡면에서 이불ㆍ옷 등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