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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장애인과 함께 합니다!

영해만세시장에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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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영해만세시장에서 지역 장애인과 주민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이 열렸다.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영덕분관(신정옥 분관장)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나누리예술단과 지역 색스폰동아리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되었다. 국화화분만들기(경상북도환경연수원), 네일아트(자원봉사센터), 이미용(이성미헤어클라세), 커피바리스타체험, 천연비누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 부스가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영덕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검사부스를 마련하고 영덕군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는 생산품을 배부하였다. 아울러 장애인인식 개선캠페인(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영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팝콘 및 홍보물품 전달 등 각종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운영되었다.

 

특히 적십자봉사회는 국밥과 음식을 준비하여 참여한 사람들에게 대접하였고 참여한 지역민들과 장애인들이 고마움의 뜻을 전달했다.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덕분관 관계자는 행사에 참여한 지역민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큰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행사로 꾸며진 지역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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