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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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우호대표단 자매결연 25주년 기념

중국 동천시 공식 초청 동천시 방문

봉화군수(엄태항)를 포함한 21명으로 구성된 봉화군 우호대표단 일행은 중국 동천시와의 자매결연 25주년을 맞아 114일부터 1110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동천시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중국 섬서성 동천시장 이지원(李智远)과 동천시 위원회 서기 양장아(杨长亚)의 공식초청에 따른 것이다.

 

114일 시위원회 방문을 시작으로 양장아(杨长亚) 서기를 접견 하고, 이지원(李智远)시장과의 교류협력추진 발전방안 논의, 민간교류 확대를 포함한 협정서 체결 등으로 공식일정을 진행하였다.

 

금회 방문한 우호대표단은 양도시와의 미래지향적인 발전방안 및 실질적 상생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특히 민간교류 확대를 포함한 협정서 체결을 통해 민간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는 구체적 방안(축제기간 상호 도시 관광지 홍보 및 전시 등)을 논의하였다.

 

동천시의 동천재료산업원, 동가하순환경제 산업원을 견학하며 자원절약과 재활용 방안을 담은 자원 및 에너지 회수에 대한 중국 정책을 배우고 실제 현장 확인을 통해 우리군의 자원재활용 시설과 비교 분석하였다.

또한 서안의 세계문화유산인 화청지, 병마용등을 견학하여 문화유산의 효율적 운영을 통한 닭실마을(청암정), 청량산, 축서사 등 문화유적지를 관광지와 연계하는 활용 방법도 모색할 계획이다.

 

야경의 대표 관광지인 상해의 신천지, 외탄의 경관을 통해 내성천 경관조성 및 불금축제 접목방안 발굴, 신천지, 스타벅스 거리 견학을 통해 내성천 전망대에 적용할 카페 조성 방안 구상, 수녕로 야시장 방문으로 불금축제의 다양한 먹거리도 함께 발굴 할 계획이다.

 

이번 우호대표단 동천시 방문은 양 도시와의 민간교류 활성화하고 구체적인 확대방안을 제시하였다는데 큰 의의가 있으며, 불금축제, 내성천경관조성, 내성천 전망대 조성 등 현안사업들을 더욱 구체화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접목방안 및 아이디어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봉화군은 중국 동천시와 1995년 국제자매결연도시 협정을 체결 하여 지금까지 우호대표단 파견, 공무원 상호 파견근무, 학생 홈스테이 방문, 경제·문화·체육 분야 교류, 농업기술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협력을 계속 해 나가고 있다.

 

 

 


포토리뷰


강석호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연일 태풍 ‘미탁’ 으로 피해입은 영덕과 울진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먼저 영덕 강구시장 침수현장을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이후 울진 온정면 금천 제방 유실 현장과 기성면 주택 침수매몰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태풍 콩레이의 아픔이 씻기기도 전에 또다시 수해를 입었다”며 “피해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 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가옥침수 가구의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병곡면에서 이불ㆍ옷 등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