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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군수 ‘기자와의 오픈토크 허심탄회’ 기자단과 대화

생활 SOC복합화 사업 도내 최다 선정되었음을 밝혔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116일 오전 10시부터 군청 소회의실에서 기자와의 오픈 토크 허심탄회를 통해 태풍미탁복구계획 송천교 복구102억원 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운항관련[건조비 38.8억원 도비10/군비28.5억원] 취향식은 오는 112914:00 강구항에서 가질 예정.

 

수산진흥 및 경북도,군자체 주관 전국불법어업합동 연계단속, 군정홍보마케팅 1] 블루로드 및 해양체험센터와 연계한 해양문화체험 및 군정홍보 자매우호도시 관계장 방문시 홍보와 기업유치MOU등을 설명하고,

 

생활 SOC복합화 사업 도내 최다 선정되었음을 밝혔다.

 

영덕읍 다함께 행복청사, 5차 공공건축물 리뉴얼선도 사업과 복합추진, 총사업비 250억원 설립장소 : 영덕읍 우곡리 30210필지[변경가능성있음] 2022년 준공예정에 있음을 밝혔다.

 

주요시설 :영덕읍사무소 신축, 주민자치센터,군민문화예술회관,작은도서관,로콜푸드센타,플리마켓존,주거지주차장,도시공원,어린이놀이터,공동육아나눔터,[행정,문화,복지 원스톱서비스 제공 가능한 복합센터 건립

 

예주 행복드림센터 총사업비 121억원[국비49억원/도비5억원/군비67억원] 2022년 준공예정 설치장소 영해면 성내리 4973필지[영해보건지소옆] 주요시설 공공도서관,소규모체육관,주거지주차장등

 

강구건강활력센터 총사업비 85억원[국비37억원/군비48억원] 2022년 준공예정

 

특히 영해장터 근대역사문화공간 공모사업확정을 밝히면서..이희진 군수는 다소 고무적인 표정이었다.

 

추진배경과목적 1] 역사문화자원 보존.활용,기반조성]영해읍성,신돌석장군 생가, 3.18 만세운동등 고려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유규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장소로 역사문화 자원의 적극적 보존과 활용을 통해 지역재생모델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기자와의 일문 일답에서.. 기후온난화로 인한 재난안전이 매우 우려되는바, 이에 대한 재발방지 대비책? 지구온난화로 대응하기 어려운점이 많다. 축산청년회의 경우 태풍미탁때 주민스스로가 위험지구 및 위험주거지를 돌면서...사전 위험을 알리고..미리 대피시킨 것은 재난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였다.

 

정부에서 내년도 약60조원의 기채를 발행한다는데...기체를 발행하는 주체가 LH또는 정부에서 직접 발행하는 것으로 30년동안 분활상환을 할수 있다는걸로 알고 있으며,

 

30년동안 분활상환한다면...청년층이 아니면..혜택을 받기 어려울것으로 본다.

 

또 귀농,귀촌의 문제점은 땅은 농어촌공사가 가지고 있고, 귀농,귀촌사업은 자치단체가 하므로...효율적인 개선방안이 필요하다. 44세이하 우선정책이고..필요시 군관리가 필요하다고 본다.

 

또 일부 타지방선망어선들이 우리지역에서 조업하는데, 선망어선조업으로 소형어선어구훼손이 심각하다. 이에 대한 대책은?

 

수산법상 제제할 근거가 없음으로...국회에서..법안을 만들어야 하는 문제이므로 각어장주는 직접 방어하는 방법외 별다른 것이 없고,

 

각어장주들이 해당어장을 지키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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