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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경북지역 청년공동체 발굴의 지속화 필요

경북 권역별 시군에 속하는 문경, 안동, 경주, 청송 지역을 주축으로 청년들의 핵심 활동 추진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인구소멸지역, 고용위기지역 등의 청년 인구 유출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에서 스스로 꿈을 실현하고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문제 해결 여건을 마련하고자하는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106명의 예비청년활동가와 교육·컨설팅을 진행할 20명의 지역 내 선배 활동가(멘토)를 최종 선발하였다.


본 사업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멘토 및 분야별 전문가와의 1:1 멘토링을 기반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지역 내 구성원들과 다양한 소통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여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주는 사업이다.


이들은 지역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귀농, 문화예술 분야에서 경제공동체 조직 형성, 지역자원을 활용한 음식 개발, 출판 등의 지역특화형 창업, 지자체 협업사업을 발굴하여 일자리 창출 등을 활동목표로 하고 있다.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을 통해 문경, 안동, 경주지역은 청년문화예술활동 활성화와 공동프로젝트 및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새로운 공동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청송지역은 아이돌봄카페 창업을 준비하여 지역 내 공동체 활동 확장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청송은 지난 93일 네트워크 파티 행사를 개최하여 도시재생에 있어서 청년활동가들과 지역공동체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하였고 활동 사례학습을 통해서 유익한 정보교류 및 공유의 어울림 기회를 만들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지역의 관계망을 연계한 청년활동 홍보와 확장기회를 마련하였다.


경북의 문경, 경주지역은 지난 97일 경북지역 공동 네트워크 파티인 경상북도 청년행복 상생포럼을 개최했다. 본 행사를 통해 경북의 청년활동가들 간 연계를 도모하고 전문가 초청 강연을 통해 청년활동가들의 지역 내외적으로 포지셔닝 전략을 모색하고 지속력을 갖고 갈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문경지역의 경우 청년뮤지션 재능나눔 사업 등 다양한 사업과 청년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에서 청년활동가들이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고민과 지속가능한 운영체계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경주지역의 경우 청년문화예술인들의 활동기반 조성을 위한 공모사업 전문 역량강화를 목표로 경북 연계 사업과 예술공연 아이템을 발굴하고 있으며, 안동지역 또한 청년문화예술인 활동기반 조성을 위한 창업공모전 역량강화와 관련 문화콘텐츠 아이템 발굴계획에 있다.


또한, 사업 참가 청년들은 효과적인 공동체 홍보를 통해 사업 종료 이후 지속적인 공동체 발전을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활동 관련 지역주민, 출향인사, 일반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지역홍보영상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


114()에는 각 지역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청년 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성과공유회 자리를 마련하여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청년 공동체 교류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업종료 이후에도 청년공동체 활동이 자생력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2019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성과공유회 일시 : 11.14(), 13:00~18:00/ 장소 : 대전BMK컨벤션 센터)


포토리뷰


강석호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연일 태풍 ‘미탁’ 으로 피해입은 영덕과 울진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먼저 영덕 강구시장 침수현장을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이후 울진 온정면 금천 제방 유실 현장과 기성면 주택 침수매몰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태풍 콩레이의 아픔이 씻기기도 전에 또다시 수해를 입었다”며 “피해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 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가옥침수 가구의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병곡면에서 이불ㆍ옷 등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