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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대학 축제 찾아 “원자력 안전, 어렵지 않아요”

안동대학교 ‘솔뫼 대동제’ 현장에서 이동홍보관 운영해 원자력 안전 알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1031()부터 111()까지 이틀간 국립안동대학교(이하 안동대) 솔뫼 대동제 축제현장에서 안동대 학생 및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한울본부 이동홍보관을 운영한다.

 

한울본부 이동홍보 부스에는 다양한 정보가 담긴 팸플릿이 준비되어 있으며, 현장에서 질의응답을 진행해 원자력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한다. 뿐만 아니라 야구빙고, OX 퀴즈 등 미니게임을 준비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이번 한울본부 이동홍보관은 지난 5월 시행한 포항공대 이동홍보관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야심차게 기획한 현장중심의 홍보활동이다. 다양한 시각과 개성을 가진 학생들과 소통하며 젊은이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함은 물론, 원전 안전성을 홍보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친다.

 

31일 이동홍보관 부스를 찾은 안동대 1학년 학생은 딱딱하게만 생각했던 원자력을 학교 축제를 통해 접하게 되니 친근하게 느껴진다. 일반인들이 걱정하는 원자력 안전 문제도 이런 재미있는 행사를 통해 홍보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강원·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원전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증진하기 위해 다양하고 활발한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포토리뷰


강석호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연일 태풍 ‘미탁’ 으로 피해입은 영덕과 울진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먼저 영덕 강구시장 침수현장을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이후 울진 온정면 금천 제방 유실 현장과 기성면 주택 침수매몰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태풍 콩레이의 아픔이 씻기기도 전에 또다시 수해를 입었다”며 “피해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 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가옥침수 가구의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병곡면에서 이불ㆍ옷 등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