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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강구태풍피해복구’작업 나서

저소득층,또는 서민들로..지난번 태풍피해를 입었던 분들로..


대구시청 직원들은 105일 태풍피해를 입은 강구시장을 찾았다.

 

이날 박헌 영덕군총무과장이 이들 일행을 맞았으며, 대구시청 담당과장 행정계장등 자원봉사자들은 곧바로 이용우자원봉사센타장에게...복구작업의 도움이 필요한곳을 소개받아..

 

복구작업을 시작했으며,

 

이 자리엔 하병두 강구출신 군의원이 자리를 지켰다. 지난번 콩레이태풍때도..가장 먼저 태풍피해 현장에서..주민들과 함께 밤을 새우며...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썼던 하병두의원이다.

 

금번 태풍타파가 발생되고부터..태풍상습지역인 강구시장’ ‘강구중학교앞을 오가면서..주민안전을 위해...태풍발생시부터...오늘까지 거의 피해주민들과 함께 있었으며,

 

태풍피해 주민중 가장 심각하거나..빨리 복구가 필요한곳이 어딘가?를 파악해...침수로 인해..2차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토목기술적 자문을 받아가면서...피해복구에 힘을 쓰고 있다.

 

이날 박헌총무과장 사회복지과직원들 대구시청 봉사자들은 태풍피해를 입은 가정에 3명내지 5명씩 투입시켰으며,

 

이용우 영덕군자원봉사센타장은 하병두의원에게 내일 최기상 농협중앙회 영덕군지부장이 밥차를 제공 복구작업에 참여하는 분들과 태풍피해 주민들에게 제공할것이라고 밝혔다.

 

더구나 기온이 떨어지고..날씨가 떠르르 춥기 시작하면...태풍피해 주민들은 상당한 어려움을 겪게되는건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이에..하병두의원은 걱정을 했다.

 

더구나 태풍피해 주민 대부분은 저소득층,또는 서민들로..지난번 태풍피해를 입었던 분들로...그당시 서운 했던분들이 대부분이어서...예산사정을 설명해도...거의 들으려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이다.

 

이용우 영덕군자원봉사센터장은 강구태풍피해현장을 가장 먼저찾은 청도군수..고맙다는 인사말이라도 전해달라...또 최기상 영덕군지부장...태풍피해주민 지원 해준것에 대해 영덕군의회차원에서..특별히 반영해줄것이 있다면...도와달라는 부탁 아닌 부탁을 했다.

 

태풍타파피해지역이 영덕군 전지역을 거쳐 심각한 상태이며,

 

각읍,면마다..태풍피해 현황을 조사하고..있으나..태풍피해가 아주 심각한곳이 한두군데가 아니어서...나무몇뿌리 뽑힌 것..과수작물이 낙과된것에 까지..생각할 겨룰이 없을 정도이나...각읍,면마다...내집 내과수원이 먼저다.로의 민원인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중이다.

 

태풍주민이나..영덕군 각읍,면 직원들이나..우선은 간단한 김밤으로 끼니를 해결하지만...추워지는 날씨에..차가운 김밥으로..험한 복구작업을 할수 있을지?

 

더구나 지난번에 이어 또 태풍피해를 입은 피해주민들의 절망감을 무엇으로 위로가 될수 있을 런지...해서..뜻있는 같은 주민들이라도...더구나 날씨가 추워지면 태풍피해 주민들의 건강이 걱정된다.

 

따뜻한 한끼라도 이분들에게 제공할수 있다면 하는 본기자의 바람이다..

 

각교회에서..자원봉사를 맡았다고는 하지만..옛말에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말이 있다.또 교회단체가 미쳐 다 살필수 없는 사각지대의 피해주민들에 대한 손길이 필요할것 같다.


 교회단체외..진정으로 같은 피해주민들을 걱정 하는 분들만이라도...이분들게 따뜻한 국물이라도 제공해줄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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