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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면, 2019 제3회 사랑나눔 알뜰-DAY 개최

지역민, 기관단체 물품기부, 판매지원으로 나눔문화 확산



강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명용)는 지난 26일 강구면사무소 앞마당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2019년 사랑나눔 알뜰-DAY’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지역주민 및 각 기관, 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전자제품, 의류, 신발, 생활용품, 식품, 운동기구 등 1,000여 점의 다양한 물품을 기증했다. 자원재활용품 판매를 통해 자원절약 및 착한 소비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우수한 품질의 농수산 식품판매, 협의체 회원들이 정성들여 준비한 먹거리 장터운영으로 지역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사랑나눔 알뜰DAY2016년부터 열고 있는 자선행사로, 기부물품 판매 수익금 전액은 강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기금으로 조성하여 수시로 발생하는 복지사각지대 가구 지원에 유용하게 사용될 계획이다.

 

김명용 민간위원장은 행사 준비에서부터 알뜰DAY 당일까지 한 달 동안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음 써주신 지역주민과 단체에 큰 감동을 받았다. 꾸준하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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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김희국 국회의원(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역사의 교훈- “절반이 진실이면 전부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정치에 있어서 적절한 언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합니다. 그것은, ‘출구전략’, ‘진퇴양난’, ‘밟히는 모습’, ‘양보’ 등등의 용어입니다. ‘양보’라는 말은 강자가 하는 것이지, 약자가 하면 비굴로 읽혀집니다. ‘밟히는 모습’, ‘출구전략’ 등도 적절치 못한 표현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승리전략입니다. 어느 소설가는 “영광도 역사의 일부이고 치욕도 역사의 일부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열흘간의 시간은 “道는 땅에 떨어지고, 태양은 먹구름 속으로 사라진 몰상식의 나라로 추락한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고 멀지 않아 태양은 다시 솟아오르리라 확신합니다. 왜냐면 역사의 법칙 때문에. 그래서 중국인들은 “취우부종일(驟雨不終日). 즉 장대 같은 소낙비는 하루 종일 오는 법이 결코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국민은 삶에 지쳐 허덕이는데 여당은 상식, 관례, 정당성도 없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운운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며 굴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일주일 내내 강경파와 협상파로 나뉜듯한 어정쩡한 상태로 소

도지사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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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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