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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송이와봉화한약우만 구입하면 상차림1인당5천원.

그런데...배꼽잡는 문구 '산은산이요..물은 셀프요'라고...

봉화송이축제 봉화송이와봉화한약우만 구입하면 상차림1인당5천원...그런데...배꼽잡는 문구 '산은산이요..물은 셀프요'라고... 배꼽잡고 웃었습니다.

 

이번송이축제는 나누기와 봉화한약우입니다.

 

보다시피 엄태항 봉화군수는 봉화한약우에 대단한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봉화하나약우는 2019[]소비자모임선정 우수축산물브랜드인증 그것도 4년연속선정되었다고 하네요..

 

봉화축협에서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봉화한약우시식회를 가졌는데...줄을 길게 쭈..욱늘어섰습니다. 담아주는데...저도 한컵얻어먹었는데...그맛이 아주 꿀맛입니다.

 

한번보세요...한약우위에 송이를 짲어서 올려놓은것...침이 꿀꺽 저절로 넘어갑니다.

 

 

저보고 송이와한약우 거기다가 쌈을싸서 주겠다는분...극구 사양했습니다. 그런데 맛있는 한약우는 한절음 먹었습니다.

 

봉화송이축제 광고를 받은만큼 '봉화송이'에 대해서..알려야하고 좋은제품은 소개시켜주는게 광고주에 예의 이기에..취재를 했습니다.

...

봉화송이 구입하는 장면입니다. 한번보세요..차례를 기다리는 사람 다소 망서리는 사람 표정도 갖가지입니다.

에라 모르겠다. 일단 사고보자..그래도 가정주부라서인지..아직까지 망서립니다.

 

엄태항봉화군수는 나누기 옷을 입었네요..

저는 영덕에 거주하는 관계로 송이는 영덕송이가 최고라고...자랑질합니다.만은 오늘은 광고주에 대한 예의도 있고, 예년에 비하면 '봉화송이'가 매우 좋아보입니다.

그래도 가정주부라서인지..아직까지 망서립니다.

봉화송이 구입할려고..사람들이 막 밀립니다. 보세요..행사장내 판매하는 '송이''봉화자연산송이'랍니다.

 

축협 아지매들이 연신 봉화송이 볶아내기 바쁩니다.

저는 항상 봉화에 도착하면 가장먼저 축제위원장을 찾아가 인사를 합니다. 최창섭위원장 매우 바쁜가봅니다. 이규영사무국장은 문화관광과장 뒤에서..있습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봉화송이판매하는분들의 의견을 듣는중입니다. 또 판매동향에 대해서도 꼼꼼히 체크합니다. 아 그런데 엄태항군수를 따라 산은산이요

물은 셀프라는 식당으로 들어서자...제가 촌수는 위입니다.외고종사촌 배용호전영주교육장을 만났습니다. 제가 손위니까? 말을 놓겠습니다.

 

배용호는 장가를 갈때..순흥안문으로 갔는데..장인께서 용호의 한학실력에 더 볼것없다.며 사위를 삼았다는 것입니다.

또 용호는 사진을 매우 잘찍는건 물론..명함을 주는거 집에와서 자세히 보니 전국배씨대종회고문 소백산자락길위원장 거기다가 최근엔 경안여자고등학교 이사장을 한다네요...

 

몇년전 영덕교육청에 왔을때...방교육장에게 직접 저를 소개시켜주더니...방교육장 안부를 묻기에 잘먹고 잘살고 교회 열심히 나간다고 했더니 웃더군요..

 

그옆에 사무국장을 소개해주는군요...예술이나 문학 기타등등은 참 배고픈 직업입니다. 배용호는 둘부부가 나란히 교직에 있었기에..그나마 사정을 좀 낳지않을까?

 

무지개다리를 건너다가 어르신이 무엇을 떨어뜨렸는데...지나가던분이 친절하게 주워서 주네요

요양원에 계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을 구경시켜드릴려고..요양보호사들이 뒤로..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넘어질까 뒷걸음질 치네요...누가 잠깐 불러서 일부만 촬영했습니다.

 

국제신문인가? 뭘하고 있네요...예산은 물론 집행비가 부족한 공무원들은..대언론상대하기도 정말 힘들지요...

 

이분들은 같은경로당회원들인데.....글쎄 봉화한약우 5접시를 깨끗이 비웠습니다. 더 맛있는건 이집 송이국밥입니다.

 

송이국밥에 토란을 넣고..거기다가 맛있는 고사리까지...다들...송이국밥맛에 흠뻑 빠졌습니다. 저도 이른새벽에 봉화로 출발한탓에..더구나 왠 도로공사는 그렇게 많이하는지..운전자에게는 아주 위험요소이지요...더구나 봉성을 지나는중 청와대차[경운기],

만나..

 

그 뒤를 따라가자니..뒤로는 차가 꽉 밀렸고...잠시...옆으로 비켜주면 그나마 좀 낳을것인데...인정사정없이 ..똑바로...봉성에서 봉화로 들어오는 길목 사거리 노란선이 있기에..겨우 추월해서 봉화로 들어왔습니다.

 

청와대 차량에 걸리면...꼼짝없는데...아니나 다를까? 돌아오는 길에 또 만났습니다. 식겁은 정말 겁도 아닙니다. 거기다가 할매들 유모차...아이구야...겨우 돌아와서 컴앞에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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