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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군수 영덕시장 ‘추석명절’ 대목장보기 나서

더도말고 덜도 말고 ‘추석한가위’만 같아라...

영덕시장 추석명절대목장 보기에 나선 이희진 영덕군수는 영덕시장 구석구석을 골고루 다니며...지역주민들과 정겨운 대화를 이어가기도하고...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골고루 조금씩 사기도했다. 이날 이덕규 영덕읍장 최기상 농협중앙회 영덕군지부장 차상수 기획감사실장 이상홍 지역경제과장은 멀찌감치에서...어느분이 좀 곤란한가를 살피는중이다.

 

더도말고 덜도 말고 추석한가위만 같아라...어느새 햇밤도 나오고..대추도나오고..사과,배등 푸짐한 햇과일들이 즐비하다.

 

더구나..오늘은 오징어대박친날이다. 오징어 한가득 일금만원...드디어 동해안에도 오징어가 잡히는 것 같다.

 

오늘은 영덕군주민들이 전부 다 영덕장으로 몰려온 느낌이다.

 

그러다보니..시장엔 그어느때보다 활력이 넘친다. 더구나 할아버지 한분은 고구마줄기를 다듬고 할머니는 팔고...궁합이 척척맞는다.

 

더구나 현대방송 MBC등 취재진들도 영덕시장에 몰려온 것 같다.

 

항상 현장취재를 하다보면... 신바람나는 일도 있고...힘들때도 있지만...그래도 우리지역 정다운 이웃이기에...추석명절을 맞아...가족끼리 또는 이웃간...정을 나누다 보면...삶의 새희망으로 내일 또는 다가오는 미래가 절망적이라해도...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긍정의 효과도 있을 것 같기에...

 

대목장이다보니...영덕시장 통로에는 차란 차를 다 끌고나온 것 같다.

 

몰려나온 차량으로 인해..장보러나온분이나..장사하는분들의 불편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다. 조금만 걸으면..장사하는분들이나 장보러나오시는 분들이 불편을 덜 겪으실텐데...

 

저도 추석명절 제사를 지내고 있으므로...어제는 사위와 딸이 왔는데..사위가 어깨에 쌀한포대를 울러메고 와서...추석명절 제사뿐만 아니라...다가오는 겨울까지는 걱정 안해도 될것같다.

 

항상 시장상인들도 부익부..빈익빈..어느시대에나 다 있는 현상이기에...골고루 살피고..또 고르게 팔아주고..다 노력하고 있지만..

 

그래도 더러는.....하시는분들도 있을 것 같다.

 

채소가게 어떤분의 말씀을 들어보면..처음 장사하때는 난전에서 ,또는 채소를 다듬어서 파시는분들이 정말 형편이 어려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준재벌이더라그말의 시사하는바..가 있어...시장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도..또는 젊은이들을 위해서...이젠......

 

이건 저의 희망사항이기도 합니다. 또 저도 이젠 sns친구들을 좀 정리하고 있는중입니다. 그저 평범하게 정치적이지 않고...그냥 보통의 이름없는 주민으로 살아갈려고 합니다.

 

우리네 서민들이 무엇을 희망한다고...이루어지는것도 아닌데....

 

 



















포토리뷰


강석호 의원, 추석맞이 지역 전통시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9월 5일부터 9월 12일까지 영양·영덕·봉화·울진 4개군의 전통시장을 방문한다. 강 의원은 9월 5일 영덕 영해시장을 시작으로 4개군 지역의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이용하기 홍보와 함께 추석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민심에 귀를 기울인다. 또한 추석을 맞아 시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라는 추석인사를 드린다.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강 의원을 비롯한 지역 당원협의회 당직자들은 차례상에 올릴 송편, 채소, 고기 등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명절 준비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노인정, 상가, 택시부 등을 방문하여 추석맞이에 불편함은 없는지 미리 살펴보고, 소방서 등 관공서를 방문하여 철저한 안전관리가 되고 있는지 점검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최저임금 인상, 여름폭염, 농산물 값 하락 등으로 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이 많았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가 서로 도우며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역 전통시장 투어는 9월 5일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