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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리 영웅들, 영덕의 스크린에서 첫 선보이다

장사상륙작전참전용사들과 영덕군민 함께 관람하며 의미 더해

지난 6일 영덕에서 뜻깊은 영화 시시회가 열렸다.

 

772명 학도병의 희생적인 전투, 장사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이 영덕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가장 먼저 선을 보인 것이다.

 

지방 촬영지에서 블록버스터급 영화의 시사회가 열리는 것은 처음 있는 일로 영덕군은 제작사와 사전 협약을 맺고 작전의 실제 무대였던 영덕에서 의미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 날 시사회에는 600명의 관객이 함께 했다. 그 중 상당수는 영덕군에서 초청한 장사상륙작전유격동지회 류병추 회장을 비롯한 참전용사들과 유가족들로 의미를 더했다.

 

또한 학도병을 이끄는 이명준 대위역을 맡은 김명민 배우를 비롯해 배우 김인권, 김성철, 이호정, 장지건 등 출연진과 김태훈 감독이 무대인사에 올라 관객들과 함께 했다.


 

시사회에 참석한 이희진 영덕군수는 영화를 최초 공개하는 자리에 실제 작전에 참전했던 분들과 영덕군민이 함께해서 감회가 남다르다.”고 전하며 이 영화로 장사상륙작전이 숨겨진 역사가 아닌 자랑스러운 역사로 다시 재조명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사리:잊혀진 영웅들772명 학도병의 희생적인 전투를 다룬 최초의 영화로 925일 전국 관객들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있다.

 

 


포토리뷰


강석호 의원, 추석맞이 지역 전통시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9월 5일부터 9월 12일까지 영양·영덕·봉화·울진 4개군의 전통시장을 방문한다. 강 의원은 9월 5일 영덕 영해시장을 시작으로 4개군 지역의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이용하기 홍보와 함께 추석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민심에 귀를 기울인다. 또한 추석을 맞아 시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라는 추석인사를 드린다.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강 의원을 비롯한 지역 당원협의회 당직자들은 차례상에 올릴 송편, 채소, 고기 등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명절 준비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노인정, 상가, 택시부 등을 방문하여 추석맞이에 불편함은 없는지 미리 살펴보고, 소방서 등 관공서를 방문하여 철저한 안전관리가 되고 있는지 점검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최저임금 인상, 여름폭염, 농산물 값 하락 등으로 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이 많았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가 서로 도우며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역 전통시장 투어는 9월 5일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