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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이청득심(以聽得心) 군수실’운영

군민의 말을 경청하여 군민의 마음을 훔치는 행정을 펼치다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오는 92일부터 10일까지 주민과 톡

(talk)하고, 함께 ()하는‘ 2019년 이청득심(以聽得心) 이동군수실을 9

개 읍면에서 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군수실은 첫날 병곡면을 시작으로 9개 읍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민원사항을 직접 접수한다. 현장 행정의 묘미를

십분 살려 해결가능한 사안은 즉석에서 처리하고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처리할 계획이다.


 

현장 주민의견 경청이 끝나면 지역 사회단체 및 주민과의 소통 시간을 갖

는다. 마을의 건의사항이나 현안 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 고민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주민과의 소통시간에는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업장, 태풍피해 복

구 및 주민 안전과 밀접한 지역, 그리고 읍면의 각종 영농현장, 마을회관,

취약계층을 방문하는 등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귀기울인다.

 

이번 이동군수실에는 보건소의 한방 진료와 농업기술센터의 농기계 점검도

함께 진행한다. 주민 소통에 더해 군민의 건강과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

이 되는 프로그램을 병행해 행정 서비스의 효과를 높인다.

 

이희진 군수는 군민들의 의견을 가까이서 듣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 올해 이동군수실의 주제가 이청득심(以聽得心)이다 귀 기울여

군민의 말을 들고 행정이 군민의 마음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군민 의견을 정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

말했다.

 

영덕군은 이청득심 이동군수실을 통해 접수된 민원에 대해 적극

적인 검토를 거쳐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군

민을 위한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토리뷰


강석호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연일 태풍 ‘미탁’ 으로 피해입은 영덕과 울진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먼저 영덕 강구시장 침수현장을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이후 울진 온정면 금천 제방 유실 현장과 기성면 주택 침수매몰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태풍 콩레이의 아픔이 씻기기도 전에 또다시 수해를 입었다”며 “피해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 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가옥침수 가구의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병곡면에서 이불ㆍ옷 등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