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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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이청득심(以聽得心) 군수실’운영

군민의 말을 경청하여 군민의 마음을 훔치는 행정을 펼치다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오는 92일부터 10일까지 주민과 톡

(talk)하고, 함께 ()하는‘ 2019년 이청득심(以聽得心) 이동군수실을 9

개 읍면에서 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군수실은 첫날 병곡면을 시작으로 9개 읍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민원사항을 직접 접수한다. 현장 행정의 묘미를

십분 살려 해결가능한 사안은 즉석에서 처리하고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처리할 계획이다.


 

현장 주민의견 경청이 끝나면 지역 사회단체 및 주민과의 소통 시간을 갖

는다. 마을의 건의사항이나 현안 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 고민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주민과의 소통시간에는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업장, 태풍피해 복

구 및 주민 안전과 밀접한 지역, 그리고 읍면의 각종 영농현장, 마을회관,

취약계층을 방문하는 등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귀기울인다.

 

이번 이동군수실에는 보건소의 한방 진료와 농업기술센터의 농기계 점검도

함께 진행한다. 주민 소통에 더해 군민의 건강과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

이 되는 프로그램을 병행해 행정 서비스의 효과를 높인다.

 

이희진 군수는 군민들의 의견을 가까이서 듣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 올해 이동군수실의 주제가 이청득심(以聽得心)이다 귀 기울여

군민의 말을 들고 행정이 군민의 마음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군민 의견을 정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

말했다.

 

영덕군은 이청득심 이동군수실을 통해 접수된 민원에 대해 적극

적인 검토를 거쳐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군

민을 위한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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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현역의원 컷오프 재검토 되어야 합니다 우리 경북 지역은 대부분의 현역 의원들이 영남이라는 이유로 초선의원들 마저 컷오프 당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이미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전부터 영남지역 70% 물갈이 이야기가 나오며 비통함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현역 교체율을 높여야 된다는 명분으로 그동안 문재인 정권에 대항하고 당을 지키며 보수통합을 위해 노력해 온 이들에게 단순 교체지수가 높다는 이유로 경선의 기회조차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당 지지도가 높은 것은 현역의원들이 그만큼 지역에서 열심히 일해 왔다는 증거입니다. 오히려 상을 주지는 못할망정 극형을 주는 정당은 없습니다. 현역의원 교체지수의 자의적 기준과 여론조사 통계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 등 불투명한 공관위의 운영은 개선되어야 합니다. 이제 막 정치를 배워 지역발전을 꾀하는 초선들까지 컷오프 시키는 것은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일입니다. 우리 경북지역은 21대 국회에서 상임위원장, 원내대표, 국회 부의장, 국회의장을 배출할 수 없는 지역이 되었습니다. 공천 배제된 의원들의 면면을 보면 경쟁 후보들 보다 능력과 지지도에서 월등히 앞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로지 경북이라는 이유로 현역 의원 공천을 배제하는 것은 민주주의 가치와 원칙인 공정과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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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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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