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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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U소년축구 결승전 영해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려

국제U소년축구단장 이희진 영덕군수 박진현 영덕군축구협회장 이용우 영덕군자원봉사센타장 선수격려

국제U소년 축구대회 결승전이 영해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렸습니다. 김경수 국제U소년축구단장 이희진 영덕군수 박진현 영덕군축구협회장 영덕군축구협회관계자들과..국제U소년 축구단등 마낳은 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루투칼팀과 한국중등축구대표팀과의 결승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앞선 준결승전엔 브라질팀과 스페인팀간의 열전이 열렸는데..브라질팀 선수들은 신장과체격면에서 스페인팀을 압도했으나...스페인팀도 이에 못지않는 경기로...최선을 다했지만

 

아쉽게도..브라질에 7:1로 대패했습니다.

 

해서 전 스페인팀 선수단측에 햇볕을 피해 앉아 있던 관계로..다소 풀이죽어있는 스페인선수에게 참 잘했어요...물론 영어가 안되었지만..간단한 단어로...소통했습니다.

 

그러던중 스페인선수에게 생수병을 따 달라고 요구했는데...소통이 잘안되서..오픈...그제야 스페인 청소년축구단 선수가 쏘리라면서 생수병을 따주었고...전 탱큐...궁하면 다 소통하기 마련입니다.

 

이날 국제U소년 결승전이 시작...김경수 국제U소년축구단장 이희진 영덕군수 박진현 영덕군축구협회장 이용우 영덕군자원봉사센타장 축구협회관계자 영덕군축구협회 관계자들이..

 

포루투칼팀과 한국중등대표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포루투칼킴 관계자들은 우승에 대한 집념이 매우 강해...잠깐 시야를 가렸는데..비켜달라는군요...해소 쏘리카메라를 피해 다녔습니다.

 

카메라들이 집중적으로 전세계에 생중계하는 관계로 카메라 피해다니기가 바쁜 관계로..결승전 우승팀과 스코어를 확인하지 못한체...자리를 뜨고 말았습니다.

 

영덕군축구협회관계자 영덕군체육계등 많은분들은 뜨거운 여름날..축구경기장에서..선수들이 경기를 잘하도록..현장에서 고생했고,

 

그 덕분에...영덕군내 각 숙박업소..음식점..농특산물등..지역경제에..미치는 영향을 상당했다.














포토리뷰


강석호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연일 태풍 ‘미탁’ 으로 피해입은 영덕과 울진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먼저 영덕 강구시장 침수현장을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이후 울진 온정면 금천 제방 유실 현장과 기성면 주택 침수매몰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태풍 콩레이의 아픔이 씻기기도 전에 또다시 수해를 입었다”며 “피해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 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가옥침수 가구의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병곡면에서 이불ㆍ옷 등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