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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하반기 ‘지역주민 컴퓨터교실’ 무료시행!

엑셀반·사진편집반 등 2개 반 4개월 간(9월 2일~12월 27일) 운영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19년도 하반기 지역주민 컴퓨터교실을 오는 92일부터 1227일까지 4개월간 운영한다.

 

울진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컴퓨터교실은 엑셀반(921025) 및 사진편집반(1141227)2개 반으로 편성되며,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한울본부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수강을 위한 등록은 별도의 절차 없이 교육현장에서 즉시 등록할 수 있다. 교재 및 강의는 무료로 제공된다.


 

주관부서인 정보시스템팀 정석구 팀장은 매년 컴퓨터교실을 시행할 때 마다 많은 분들이 열정적으로 수업에 참여하시고 격려의 말씀을 보내주셔서 사업추진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울진군과 타 지역 간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주민 정보화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컴퓨터교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울본부에서는 울진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해 매년 지역주민 컴퓨터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교육과정이 끝나면 2개월간 준비기간을 가진 뒤 내년 3월부터 2020년도 교육과정을 개강할 예정이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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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현역의원 컷오프 재검토 되어야 합니다 우리 경북 지역은 대부분의 현역 의원들이 영남이라는 이유로 초선의원들 마저 컷오프 당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이미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전부터 영남지역 70% 물갈이 이야기가 나오며 비통함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현역 교체율을 높여야 된다는 명분으로 그동안 문재인 정권에 대항하고 당을 지키며 보수통합을 위해 노력해 온 이들에게 단순 교체지수가 높다는 이유로 경선의 기회조차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당 지지도가 높은 것은 현역의원들이 그만큼 지역에서 열심히 일해 왔다는 증거입니다. 오히려 상을 주지는 못할망정 극형을 주는 정당은 없습니다. 현역의원 교체지수의 자의적 기준과 여론조사 통계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 등 불투명한 공관위의 운영은 개선되어야 합니다. 이제 막 정치를 배워 지역발전을 꾀하는 초선들까지 컷오프 시키는 것은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일입니다. 우리 경북지역은 21대 국회에서 상임위원장, 원내대표, 국회 부의장, 국회의장을 배출할 수 없는 지역이 되었습니다. 공천 배제된 의원들의 면면을 보면 경쟁 후보들 보다 능력과 지지도에서 월등히 앞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로지 경북이라는 이유로 현역 의원 공천을 배제하는 것은 민주주의 가치와 원칙인 공정과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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