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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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황금은어축제’ 무더위를 오십천강변을 시원하게 쏘다

은어축제가 열리는 오십천 강변엔 많은 피서객들의 천국


영덕 황금은어축제 드디어 개막했다.

 

한여름 무더위를 오십천 밤하늘로 시원하게 날려버린다. 그동안 얼마나 더웠는지...체감기온은 무려40도를 넘어가는 살인적 무더위인데도..

 

은어축제가 열리는 오십천 강변엔 많은 피서객들이..가족간..혹은 연인간..신세대,구세대할것없이 드넒은 오십천에 천막을 쳐놓고...더위를 피하고 있었다.

 

특히 은어축제 반드잡이엔...어린이서부터 일가족까지 물속까지 훤히 들여다보이는 오십천에서 반드잡이 매력에 흠뻑 빠졌다.

 

더구나 잡은 은어를 가지고..은어튀김해주는곳으로...완전대박현장이다.

 

은어튀김 대박집은 붐빈다. 어디 은어튀김만이겠는가? 은어회에서부터 숯불구이까지...사진은 얼마나 많은데......올릴수 없어서..우선 몇장만 올린다.

 

이영철 은어축제위원장은 지역에서 자동차정비공장을 하는 자영업자다. 무슨일이든..지역을 위한 일이라면...그 바쁜와중에도..열일하시는 분이다.

 

마찬가지로 오규일 반도잡이...관리자 역시 지역에서 온갖 봉사란 봉사활동을 다 하는분들이다. 해서..지역에서 궂은일 마다않고..봉사하시는분들...그리고 지역을 잘아시는분들이...앞으로는 지역 일꾼이 되어야 하지않을까?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다.

 

더구나 은어축제 개막식에는 봉화 황재현군의장을 비롯 울진군부의장 영주시부의장 영양군의장등 많은분들이 참석해주었고,

 

강석호 국회의원부인 추선희여사도...지역주민들과 스스럼없는 자리를 같이했다.

 

본기자는 지역에서..비교적 많은분들과 친분이 있는바, 영덕고등학교 김선생님도 만나고..오늘에서야 처음으로 김선생님 부인과도 인사를 나눴다.

 

영덕시장에서 열심히 장사하는 식이네,와옆집분도 이렇게 만났고, 앞으로 경제사정이 무척 어려워진다고들 하지만...

 

지역의 정서를 잘알고..서로 상생으로 협력하므로...세찬비바람을 비켜나갈것이란 기대를 한다.

 

최기상 농협중앙회 영덕군지부장은 아예 영덕군공무원들의 근무복을 입고 나왔다. 또 우영환 영덕농협조합장 박영택축협조합장 천일환 영덕농협전무도 영덕농협직원들과 함께 나왔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축사에서...오십천변을 잘 다듬은 것은 강석호의원의 조언에 의해서라고 한다. 실제 오십천천변은 드넓은건 물론...잘다듬어진 관계로...가족단위..야영객들이 참 많이도 눈에 띈다.

 

찌는듯한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주는 휴식공간으로...모든분들이 다들 참 좋아한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포토리뷰


강석호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연일 태풍 ‘미탁’ 으로 피해입은 영덕과 울진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먼저 영덕 강구시장 침수현장을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이후 울진 온정면 금천 제방 유실 현장과 기성면 주택 침수매몰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태풍 콩레이의 아픔이 씻기기도 전에 또다시 수해를 입었다”며 “피해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 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가옥침수 가구의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병곡면에서 이불ㆍ옷 등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