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8 (일)

  • 흐림동두천 24.3℃
  • 흐림강릉 31.9℃
  • 흐림서울 25.6℃
  • 흐림대전 26.1℃
  • 흐림대구 31.9℃
  • 구름많음울산 31.2℃
  • 흐림광주 27.6℃
  • 구름많음부산 28.4℃
  • 흐림고창 28.7℃
  • 맑음제주 30.6℃
  • 흐림강화 27.0℃
  • 흐림보은 25.7℃
  • 흐림금산 26.8℃
  • 흐림강진군 30.1℃
  • 구름많음경주시 32.6℃
  • 구름많음거제 28.5℃
기상청 제공

‘2019 울진 한수원 뮤직팜페스티벌’, 여름밤 무더위를 식히다!

행사 열린 이틀간 1만 4천여 명 모이며 동해안 최대 음악축제로의 명성 이어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가 주최한 2019 울진 한수원 뮤직팜페스티벌이 지난 72627일 이틀간 관람객 14천여 명에게 특별한 한여름밤의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울진 한수원 뮤직팜페스티벌은 더욱 강력해진 라인업으로 품격 있는 동해안 최대 음악축제로서의 명성을 이어갔다.

 

축제 첫 날인 26()에는 트로트 가수 신유, 장윤정과 발라드 가수 백지영, 락밴드 노브레인이 펼치는 세대 공감 콘서트가 무대에 오르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변치 않는 인기를 자랑하는 국민가수 김건모가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핑계, 잘못된 만남 등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곡을 열창하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주었다.


 

K-POP 가수가 출동한 27()에는 시원한 밴드 엔플라잉과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가수 벤이 여름 감성 넘치는 공연을 선보였다. 뒤이어 래퍼 pH-1이 공연장에 열기를 더했고, 가수 크러쉬가 발라드와 힙합을 오가는 히트곡으로 관람객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 피날레로는 국민밴드 자우림이 스물다섯 스물하나, 일탈, 고래사냥, 하하하쏭 등 명곡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축제 양일간 울진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화려한 불꽃쇼는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와 더불어 한울본부가 무료로 제공한 부채와 야광봉은 댄스곡에서는 거센 파도를, 발라드곡에서는 은은한 물결을 이루는 색다른 경관을 연출했다.

 

이번 뮤직팜페스티벌을 방문한 한 지역주민은 좋아하는 인기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을 울진에서 보게 되어 반갑다. 다채로운 무대가 축제 분위기를 한껏 띄워주어 친지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분야 지원사업을 펼칠 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상생협력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포토리뷰


강석호 의원, 2019 핵심당원교육 성황리 개최 강석호 의원(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은 지난 5일 울진군 엑스포공원에서‘영양·영덕·봉화·울진군 당원협의회 핵심당원교육’을 개최했다. 박명재 국회의원(재선, 포항 남구·울릉군)과 장제원 국회의원(재선, 부산 사상구)을 비롯한, 오도창 영양군수, 이희진 영덕군수, 전찬걸 울진군수와 4개 군의 경북도의원, 군의장, 군의원 그리고 당협 당직자 및 핵심 당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당원교육은 자유한국당 ‘10만 당원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유민주주의 핵심가치와 당 정강·정책을 당원 모두가 이해하고 공유해 2020년 총선 필승을 위한 당의 화합과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제원 의원은‘외교안보현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북한 동력선 삼척항 입항 은폐·축소 공작에 대해 국정조사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박명재 의원은 소득주도성장을 비롯한 경제, 국방, 외교 등 전 분야에 걸친 문재인 정부의 폭주를 비판했다. 강석호 의원은 ‘문재인 정부 실정’을 주제로 강연을 하며 우리나라 현 주소에 대해 다방면에 걸쳐 조목조목 살펴보았다. 이어서 2020년 총선 필승 결의문을 채택했다. 강 의원은 “핵심 당원 교육을 통해 우리 보수가 추구하는 자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