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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한수원 뮤직팜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주민대부분 한울원전 역할 긍정적으로....

울진 한수원 뮤직 팜 페스티벌이 26일 오후 7시부터 울진엑스포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한울원전 이종호본부장 전찬걸 울진군수 울진군의회의원과 한수원본사관계자등 많은 내비들이 참석했고,

 

울진군관내 주민들 약1명이상 울진엑스포공원 일대를 찾았다.이종호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7년부터 매해 여름을 아름답게 수놓던 울진한수원 뮤직팜페스티벌이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덕분에 올해로 13회째 맞아하게됐다.

 

울진뿐만 아니라 동해안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한 울진한수원 뮤직팜페스티벌, 올해도 관객여러분이 만족하실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선보이겠다.고했다.

 

이날 이행사에 참석한 울진주민 대부분은 원전이 있으므로...저렴한 전기를 사용해왔다.

 

그러므로...한수원 양대발전소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아주 소중한 기업이고...전찰걸 울진군수 역시...한울원전......지역주민들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저렴한 전기를 공급해온 기업이며, 사회약자들을 위한..복지,교육,문화등 지원을 해준바,

 

한울원전 전기생산량은 약1kw...이는 서울시민들이 30년간 사용할수 있는 전기생산량이다.고했다.

 

이날 첫무대엔 가수 신유씨를 비롯한 장윤정등등의 가수들이 출연해..울진엑스포공원 일대 밤을 뜨겁게 달구었다.












포토리뷰


강석호 의원, 2019 핵심당원교육 성황리 개최 강석호 의원(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은 지난 5일 울진군 엑스포공원에서‘영양·영덕·봉화·울진군 당원협의회 핵심당원교육’을 개최했다. 박명재 국회의원(재선, 포항 남구·울릉군)과 장제원 국회의원(재선, 부산 사상구)을 비롯한, 오도창 영양군수, 이희진 영덕군수, 전찬걸 울진군수와 4개 군의 경북도의원, 군의장, 군의원 그리고 당협 당직자 및 핵심 당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당원교육은 자유한국당 ‘10만 당원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유민주주의 핵심가치와 당 정강·정책을 당원 모두가 이해하고 공유해 2020년 총선 필승을 위한 당의 화합과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제원 의원은‘외교안보현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북한 동력선 삼척항 입항 은폐·축소 공작에 대해 국정조사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박명재 의원은 소득주도성장을 비롯한 경제, 국방, 외교 등 전 분야에 걸친 문재인 정부의 폭주를 비판했다. 강석호 의원은 ‘문재인 정부 실정’을 주제로 강연을 하며 우리나라 현 주소에 대해 다방면에 걸쳐 조목조목 살펴보았다. 이어서 2020년 총선 필승 결의문을 채택했다. 강 의원은 “핵심 당원 교육을 통해 우리 보수가 추구하는 자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