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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한수원 뮤직팜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주민대부분 한울원전 역할 긍정적으로....

울진 한수원 뮤직 팜 페스티벌이 26일 오후 7시부터 울진엑스포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한울원전 이종호본부장 전찬걸 울진군수 울진군의회의원과 한수원본사관계자등 많은 내비들이 참석했고,

 

울진군관내 주민들 약1명이상 울진엑스포공원 일대를 찾았다.이종호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7년부터 매해 여름을 아름답게 수놓던 울진한수원 뮤직팜페스티벌이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덕분에 올해로 13회째 맞아하게됐다.

 

울진뿐만 아니라 동해안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한 울진한수원 뮤직팜페스티벌, 올해도 관객여러분이 만족하실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선보이겠다.고했다.

 

이날 이행사에 참석한 울진주민 대부분은 원전이 있으므로...저렴한 전기를 사용해왔다.

 

그러므로...한수원 양대발전소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아주 소중한 기업이고...전찰걸 울진군수 역시...한울원전......지역주민들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저렴한 전기를 공급해온 기업이며, 사회약자들을 위한..복지,교육,문화등 지원을 해준바,

 

한울원전 전기생산량은 약1kw...이는 서울시민들이 30년간 사용할수 있는 전기생산량이다.고했다.

 

이날 첫무대엔 가수 신유씨를 비롯한 장윤정등등의 가수들이 출연해..울진엑스포공원 일대 밤을 뜨겁게 달구었다.












포토리뷰


강석호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연일 태풍 ‘미탁’ 으로 피해입은 영덕과 울진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먼저 영덕 강구시장 침수현장을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이후 울진 온정면 금천 제방 유실 현장과 기성면 주택 침수매몰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태풍 콩레이의 아픔이 씻기기도 전에 또다시 수해를 입었다”며 “피해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 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가옥침수 가구의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병곡면에서 이불ㆍ옷 등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