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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함성 ! 장사여름상륙작전‘영덕썸머뮤직 페스티벌’

개막식 7.27.(토)18:30 TBC 특집방송, 영덕 장사해수욕장서 열려

경상북도 대표 여름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제5회 영덕썸머&뮤직페스티벌이 오는 27일부터 5일간 영덕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자유의 함성! 장사여름 상륙작전이란 슬로건을 내세운 이번 페스티벌은 TBC 특집방송

으로 진행되는데 장사상륙작전에 투입된 장사해수욕장의 LST문산호를 배경으로 2719시 개막식이 시작된다.

 

 

사전공연으로 영덕군민의 예주줌마난타, 색소폰 공연이 있고 곧 이어 문명진, 길구봉구, 박상철, DJ DOC, 오마이걸, 위키미키, 핑크레이디, 왁스 등 초호화 출연진이 장사해수욕장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바지선을 이용한 대형 해상불꽃놀이도 화려한 영덕의 여름밤을 수놓는다.


 

부대행사로 물총페스티벌과, 모래조각전을 열어 체험형 페스티벌로 변신을 시도한다. 29일에는 대진해수욕장에서 TBC청춘버스킹 방송녹화, 30일과 31일에는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작지만 강한 미니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화려하고 세련된 공간 연출, 차별화된 여름축제로 영덕썸머&뮤직페스티벌을 발전시키겠다. 관광객들이 영덕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면 좋겠다.” 고 말했다.

 


포토리뷰


강석호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연일 태풍 ‘미탁’ 으로 피해입은 영덕과 울진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먼저 영덕 강구시장 침수현장을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이후 울진 온정면 금천 제방 유실 현장과 기성면 주택 침수매몰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태풍 콩레이의 아픔이 씻기기도 전에 또다시 수해를 입었다”며 “피해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 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가옥침수 가구의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병곡면에서 이불ㆍ옷 등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