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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호 의원, 농해수위 보임 후 정책질의

첫 상임위에서 지역 농어업 현안에 대한

자유한국당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711일 열린 농해수위 전체회의에서 지역 농어업 현안 전반에 대해 질의했다.

 

우선, 해양수산부가 입법예고한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며, 어군을 찾아 조업하는 적극적 어법이 아닌 고정식 어구로 회유성 어류를 어획하는 정치망의 특성을 고려하여 금지체장 및 금어기 신설 등 규제대상에서 제외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어서 통발어선의 불법 대게조업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근해 통발 및 연안통발어업의 대게 포획금지 구역내에서 대게류 및 붉은 대게류 통발 사용을 금지하는 방향으로 수산업법 시행령을 조속한 시일내에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그렇게 하겠다답변했다.

 

강 의원은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는 새롭게 체결되는 한-중미 FTA 관련, 농수산물 피해금액을 파악하고 이와 관련한 농어업인이 피해보전을 확실히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일본 보복조치로 인해 일본의 의존도가 높은 종자 등에 대한 장기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농수산물 수입, 수출시장의 다변화 방향에 대해 파악할 것을 요청했다.

 

강 의원은 농해수위로 자리를 옮긴 만큼, 지역 농·어업인의 애로사항과 당면 현안 해결을 위해 상임위원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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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간질병환자’ 돌발상황 대처법 하절기 ‘간질병환자’ 돌발상황 대처법 더운 여름날 시장에서 갑자기 ‘간질병환자’의 돌방상황이 발생하게되면...모르는분들은 당황하게 마련입니다. 오늘 영덕시장에서 시장통로를 지나가던 ‘간질병환자’가 갑자기 생선파는 난전에서 쓰러져...생선판매하시던 상인분께서 몹시 당황하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그 앞에서 같은 생선파는 갑장 사위가 급히 뛰어가서...119를 불러야된다? 옆사람들은 아니다. 그냥 그데로 두어야된다.등등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이런 경험을 했던 상인분들중...그데로 가만두면...일어난다...라는 것인데...마침 지나가던길에 우연히 지켜보게되어...그분이 일어나길 기다렸습니다. 한참후..스스로 일어나시더군요... 생선판매하시던 상인부부 얼마나 당황했겠습니까? 지나가다가 갑자기 본인이 판매하던 생선더미로 쓰러졌으니...앞에서 생선판매하던 갑장 사위 또한 얼마나...당황했겠습니까? 갑자기 쓰러진분을 보고 급하게...팔던 생선을 팽개치고...그분을 구하기위해...사진을 보다시피...일으키고 있습니다. 어제 강구시장에서도...8순의 어르신도...이와같은 일이 있었다고 하는바, 세상이 하수상하다보니...그 생선판매하시던분이....안도의 한숨을 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