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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의 세상이야기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한우도 봉화한약우 못지않는 우수한 ‘한우’ 맛한번 보세요..저렴합니다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건 마찬가지입니다.

 

일반 주민들이 생각하기엔 그저 양복이나 차려입고 다닌다? 혹은 뭐가 어려워? 하겠지만...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은 물론..농어업인들과의 소통을 통해..농협 또는 수협,산림조합장들은 지역주민들을 아우르면서...

 

더 큰앞날을 설계하고..그 큰그림으로 설계한 방향으로..나가자면...아마 그분들의 고충 역시 만만찮을것입니다.

 

우리나라 현재 처한 상황이 어렵듯이...어느곳이든 어렵지 않는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우리지역도..그냥 어렵다고 맥놓고 있을수는 없잖아요...이럴때일수록 같은 주민들끼리 서로 화합과 조화를 통해...가능하면...상생할수 있었으면...합니다.

 

요즘 본기자도 뭔지도 모를 바쁨에 쫒기는 나날이었습니다. 부가세납부하면...할일은 끝난다? 또 뭐만하면..대충은 정리되겠지? 그러나 그 바쁨의 연속은 계속 이어지기만 합니다.

 

더구나..컴을 열고 사진작업을 하면..누군가는 의도한 사진이 감쪽같이..컴상 사라지기 부지기수고..그러다보면...작업이 매우 힘든건 사실입니다. 또 저장해놓은 사진도..허허허 참 이하생략...

 

그러나 영덕읍민이기에..함께 살아보자..또는 견디어보자...이런의미에서...저의 작업은 계속 진행형입니다.

 

그리고 영덕축협한우 사진을 왜? 올리느냐?하면...작년 송이축제때는 미쳐 냉동차를 마련하지 못해서...질좋은 서비스를 못했습니다.

 

송이하면 한우입니다.

 

봉화송이축제의 역사는 이미 20년이 넘는 역사를 가졌고, 봉화한약우 역시..전국 최고의 명품으로 잘알려져있지요..

 

해서...영덕한우도 봉화한약우 못지않는 우수한 한우로서..이제 겨우2년차인 영덕송이장터에서..잘 팔렸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렇다고..제가 뭐 영덕송이장터나....영덕축협에 뭐있나? 글쎄...사실은 한우가 먹고싶지요..시장에 가서도...겨우 몇천원 정도..그이상이면...살림살이 감당이 안돼요..

 

기본적으로 차량유지비에다..각종..기타등등...짠순이가 될려고 된게 아니라...저절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본격적인 여름입니다. 올여름은 영덕읍에서...저렴한 비용으로 여름날의 동화를 만들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힐링 ..힐링..하는데...

 

오늘 마트에 갔더니..마트서 일하는 여직원들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힐링하기위해...먼곳까지 갈 경비가 있겠습니까?

 

힐링이란 단어는 무척 고급적인 단어인 것 같고...그냥 여름날의 동화......만들어보시는 것이 어떨지?














포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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