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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영덕군의회 개원 1주년 주요의정성과

『아름다운 변화는 진행중(ing),신뢰받는 의회 만들겠다.』

군민들의 새로운 기대와 선택으로 출범한 제8대 영덕군의회(의장 김은희)가 오는 76일로 개원 1주년을 맞이한다.

 

8대 영덕군의회는, 지난해 76일 전반기에 김은희 의장과 김일규 부의장으로 의장단을 구성하고 아름다운 변화, 신뢰받는 의회를 목표로 지난 1년 동안 없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년간 영덕군의회는, 의원들의 본회의 출석률 100% 달성과 함께 정례회 3 58, 임시회 724일 등 총 1092일의 회기를 운영하면서 조례안 52, 예산안 4, 동의안 1, 승인안 5, 결의안 1, 기타안건 22건 등 총85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생산적인 회기를 운영하였다.

 

또한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군정질문 3, 행정사무감사 2, 5자유발언 1, 현장점검 2회 실시로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그리고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는데 노력해왔다.

 

특히 제8대 영덕군의회는, 열악한 우리군 재정에 많은 부담이 되어 온 행정재산 등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대안을 마련코자 20189 영덕군 공유재산 및 보조단체의 효율적 관리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하병두) 구성·운영하여 일반재산된 행정재산중 매년 그 관리비용 등 재정적 측면을 고려, 매각처분 가능한 재산은 조기에 매각하고 그 매각수입으로 각 보조단체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단일건물을 신축하여 공동입주하는 정책대안을 마련하고 그 결과를 집행부에 이송하였다.

 

아울러 자치입법 활동으로, 영덕군 수난구호 참여자 지원조례, 영덕군 민원상담인 운영에 관한 조례, 영덕군의회 의결사항 등에 관한 조례 등 군민생활과 직결되는 조례 14건을 의원발의 조례로 입법하여 군민들의 다양한 욕구와 의견을 반영하였으며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지역의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민생관련 입법활동을 역점적으로 추진하였다.

 

장기화된 지역경기 침체로 인해, 지역의 영세상인과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군민들과 고통분담을 함께하는 차원에서 금년도 의원들의 해외연수를 경북도내 처음으로 취소하고 그 경비를 반납한후 일자리 창출분야에 활용토록 하여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상실현에 노력하였다.

 

다양해지는 사회갈등에 대해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 의정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지역현안에 대해 자문을 구하고 이해당사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각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의정활동에 반영하였으며 지역현안을 둘러싼 갈등을 격의없는 대화와 소통으로 해결나서는 등 행정과 주민간의 갈등에 대한 조정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다.

 

소외계층에 대한 온정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회차원에서 다각적인 지원방안을마련하는  제도적 장치를 만들었으며 국군장병과사회복지시설대한위문활동과 각종봉사활동 나눔을 적극 실천하여군민과 함께 하는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왔다.

 

김은희 의장은, 8대 전반기 1년은 변화와 혁신를 바라는 군민들의 기대를 충족 시키기 위한 출발선이였다고 하며, 현재 아름다운 변화는 진행중이며 군민여러분께서 부여 해주신 막중한 책무를 가슴 깊이 새기고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기 위해 맡은 역할과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회를 밝혔다.


포토리뷰





하절기 ‘간질병환자’ 돌발상황 대처법 하절기 ‘간질병환자’ 돌발상황 대처법 더운 여름날 시장에서 갑자기 ‘간질병환자’의 돌방상황이 발생하게되면...모르는분들은 당황하게 마련입니다. 오늘 영덕시장에서 시장통로를 지나가던 ‘간질병환자’가 갑자기 생선파는 난전에서 쓰러져...생선판매하시던 상인분께서 몹시 당황하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그 앞에서 같은 생선파는 갑장 사위가 급히 뛰어가서...119를 불러야된다? 옆사람들은 아니다. 그냥 그데로 두어야된다.등등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이런 경험을 했던 상인분들중...그데로 가만두면...일어난다...라는 것인데...마침 지나가던길에 우연히 지켜보게되어...그분이 일어나길 기다렸습니다. 한참후..스스로 일어나시더군요... 생선판매하시던 상인부부 얼마나 당황했겠습니까? 지나가다가 갑자기 본인이 판매하던 생선더미로 쓰러졌으니...앞에서 생선판매하던 갑장 사위 또한 얼마나...당황했겠습니까? 갑자기 쓰러진분을 보고 급하게...팔던 생선을 팽개치고...그분을 구하기위해...사진을 보다시피...일으키고 있습니다. 어제 강구시장에서도...8순의 어르신도...이와같은 일이 있었다고 하는바, 세상이 하수상하다보니...그 생선판매하시던분이....안도의 한숨을 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