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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1里‧1色 마을공동체기업 육성 사업 설명회” 개최!

마을별 맞춤형 소득 증대사업 발굴을 통한 풍요로운 지역사회 형성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73일 한울본부 홍보관 소강당에서 11마을공동체기업 육성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주변지역(북면죽변면울진읍) 70여 개 마을 이장 및 울진군 소재 마을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마을공동체기업 육성 사업은 평소 1부서 1자매마을 활동을 통해 지역민들과 소통해온 한울본부 자매마을 지원 사업에서 더 나아가, 각 마을 특색에 맞는 소득증대 사업을 발굴해 보다 풍요로운 지역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이종호 본부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날 설명회는 마을공동체기업 육성 사업 개요 설명과 경북 마을기업 지원센터장의 우수 마을기업 사례 발표로 이어졌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이장은 마을기업을 통한 소득 창출 뿐 아니라, 무엇보다도 지역 주민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칠 수 있는 구심점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며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한울본부는 설명회 이후 78일부터 31일까지 마을공동체기업 육성 사업 공모를 받는다. 이후 8월 중 서류심사를 거쳐 마을공동체기업 설립(5), 마을기업 판로지원(3)에 대해 추후 지원을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http://www.khnp.co.kr/hanul/main.offi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토리뷰


강석호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연일 태풍 ‘미탁’ 으로 피해입은 영덕과 울진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먼저 영덕 강구시장 침수현장을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이후 울진 온정면 금천 제방 유실 현장과 기성면 주택 침수매몰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태풍 콩레이의 아픔이 씻기기도 전에 또다시 수해를 입었다”며 “피해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 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가옥침수 가구의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병곡면에서 이불ㆍ옷 등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