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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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덕장날...과일,채소 풍성합니다.

.‘산너머’ 저산너머..에..가면...별을 딸수있을까? 한소녀의 꿈..기대..그리고 현실

아련한 기억속에...‘산너머저산너머....가면...별을 딸수있을까? 한소녀의 꿈..기대..그리고 현실...현실과 꿈의 교차점에 대한 아마도...서사시가 아니였을까?

 

영덕장날..장날이 울겠다?...그 말에...좀 기다려보세요...

 

아마도..그 누군가는 올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영덕장을 찾는분들이 많습니다. 저의 생각으론...지역주민들이..십시일반...함께..이겨내자??? 또는 같이 살아보자??? 너무 비약했나?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고...봉전 조인제씨 맏형수[달산면거주]가 영덕장에..양배추,오이,등등 팔러나왔네요...조인제씨 맏형수를 알고지낸건..조인제씨 장남 결혼식당시...였던 것 같습니다.

 

해서..사람은 옛사람과의 관계도 상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 싱싱활어횟집..대박식당..옥이네식당..등등...오늘은 말하자면..두가지씩들 판매에 나섰습니다. 옥이네식당에서는 집 과수원에서 수확한..자두도 내다파는중입니다.

 

더 재미있는건..시장내에서 판매하던분들이...판매전략을 바꾼 것 같습니다.

 

아예 난전에다 새로운 전을 만들었습니다. 우짜든동..장사는 판매하는 것이 목적이고..판매의 목적은 이윤이고...

 

모든 상인들이 최선을 다한다는것에 초점을 두고자 합니다. 불과 1년여도 안된 시간동안 영덕시장이 확 바뀌었습니다.

 

고객이 왕이다??? 혹은 고객의 마음으로...자연 영덕시장은 깔끔하게 정리정돈된 것은 물론...각상점마다...청결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주면...뭐 좀 있나?

 

물론 있지요...오디를 내다파는 형님옆에서...오디판매전략..포장방법...그리고 판매...해줬더니...아 글쎄...햇감자..한봉지 얻었습니다. 이만하면 수입이 쏠쏠하지 않습니까?

 

오늘 병원에 가는날인줄 알고...나오다가...병원예약통지서를 확인하니..이번 금요일이 예약일이네요...사실 취재나가면...취재하다...그만 때를 놓치는 경우도 있고...현장취재가 힘들어...배고픈탓에...아무거나 막 먹다보면...혈당 조절에 실패하기가 부지기수입니다.

 

밀린 숙제하는 기분으로...병원가는날은 이유없이 초조해지기 마련입니다.

 

...오늘이 아니었구나...일종의 잠시 해방감에 식이네 가게..딸에게 줄 백골뱅이도 사고......여러가지 구매하다보니...제형편에 가한 지출을 했습니다.

 

허 이래서..계획 구매를 해야되는데...이제 초등학교1학년 초등학교3학년...엄마손길이 많은탓에..딸은 제대로된..직장도 못구해서...집에서..뭐 만든다고 합니다.

 

해서..이것 저것 좀 구입해서...보낼 예정입니다.

 

산너머 저산너머.....별을 따러갔던 그소녀는 과연 별을 땄을까요?

 















포토리뷰


강석호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연일 태풍 ‘미탁’ 으로 피해입은 영덕과 울진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먼저 영덕 강구시장 침수현장을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이후 울진 온정면 금천 제방 유실 현장과 기성면 주택 침수매몰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태풍 콩레이의 아픔이 씻기기도 전에 또다시 수해를 입었다”며 “피해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 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가옥침수 가구의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병곡면에서 이불ㆍ옷 등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