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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3.18 만세운동 역사문화공간’재생사업 평가위원 현장조사

.‘영덕 3.18 만세운동’은 최초[民 주도 항일운동]이므로 역사의 평가를 받아야 된다.라는 입장이었다.


영덕 3.18 만세운동 역사문화공간재생사업 평가위원 현장조사가 당초 531일 오후3시로 예정되었으나,

 

이희진 영덕군수는 평가위원들께서 부담을 가질까봐...시간을 앞당겨 230분부터 비공개로 진행되었다.

 

이날 영덕군내 많은 단체와 주민들은 ‘3.18 만세운동 역사문화공간재생사업이 평가위원들로부터 승인을 받아야된다. 라는 뜻에서...많은 분들이 참석했으나,

 

영덕군 관계자들은 참석한 지역주민들에게...‘평가위원들께서 부담을 느끼지않고, 자유로운 분위기속에...3.18 만세운동유적지를 둘러볼수 있게 해야된다.라는 간곡한 설명이 있었는바

 

지역주민들과 참석한 단체회원들은 평가위원들의 현장조사에 동행하지 않았으나.

 

삼삼오오 모여...‘영덕 3.18 만세운동은 최초[주도 항일운동]이므로 역사의 평가를 받아야 된다.라는 입장이었다.

 

박춘택회장의 영해3.18 만세운동의 역사에 대한 설명을 평가위원들에게 상세히 했으며, 평가위원들이 구체적 시기와 배경에 대한 질문은 이희진 영덕군수가 직접 설명했으며,

 

영해면장인 백호진 면장은 영해출신이므로...영해3.18 만세운동의 역사적 배경과 충분한 사실에 근거한 자료를 많이 접해본 인사로...평가위원들에게 보충설명을 했다.

 

 





포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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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