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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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129회 세계노동절 맞아 근로자 단합과 친목의 한마당 열어.

1일(수) 청도 경북근로자복지연수원, 2019년 근로자의 날 행사 가져


경상북도1() 청도 경북근로자복지연수원에서 제129주년 세계 노동절을 기념하는 ‘2019년 근로자의 날 및 한마음 갖기 대회 를 성황리 개최했다.

 

경북도와 한국노총 경북지역본부(의장 권오탁)가 주관하고 청도군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승율 청도군수,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고병헌 경북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지역 노사민정 관계자와 한국노총 경북본부 소속 근로자 및 가족 등 800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산업현장에서 선진 노사문화 확산과 일자리 창출에 공로가 큰 매그나칩반도체 구미지부의 배준호 씨가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LG전자장근수 씨 등 총 82명에게 도지사 표창 등을 수여하고 최근 침체된 경제 상황 속에서도 노사화합과 산업평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근로자들의 노고에 대해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를 했다.

 

근로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식후 행사에는 TBC ‘싱싱고향별곡콤비로 유명한 지역방송인 한기웅(기웅아재) 씨와 천단비(단비) 씨의 축하공연과 근로자들의 장기자랑이 이어져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즐기며 단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노총 경북본부 권오탁 의장은 노사정 모두가 힘을 모아 심각한 노동 구조 양극화 현상 등 노동현안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하자면서

 

최근 청년 실업문제, 비정규직 철폐, 부당노동행위 원천적 근절 등 노동 존중사회 실현을 위해 힘 쓰겠다고 강한의지를 나타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어려운 여건임에도 산업현장에서 책임을 다하며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근로자들에게 감사드리고 신뢰와 협력, 상생의 노사관계 속에서 한국노총 경북본부가 중심이 되어 선진노사문화를 정착하는데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하며

 

경북의 노정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최근 경기 침체 등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양보와 배려를 통한 노사관계 선진화를 이룩해 일하기 좋은 경북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리뷰


강석호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연일 태풍 ‘미탁’ 으로 피해입은 영덕과 울진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먼저 영덕 강구시장 침수현장을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이후 울진 온정면 금천 제방 유실 현장과 기성면 주택 침수매몰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태풍 콩레이의 아픔이 씻기기도 전에 또다시 수해를 입었다”며 “피해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 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가옥침수 가구의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병곡면에서 이불ㆍ옷 등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