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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상반기 축구대회 결과보고 간담회 개최

군민과의 소통, 전국 최고 축구 인프라 구축에 혼신

영덕군은 430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여러 분야의 군민들과 ‘2019년 상반기 축구대회 및 전지훈련 결과 보고 간담회를 가졌다.

 

하상목 축구협회 상임부회장, 전소영 영덕군자원봉사센터 국장, 이원호 영덕군모범운전자회장, 다수의 숙식업소 업주 등 21명은 영덕군 축구대회 유치와 운영현황을 살펴보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하상목 상임부회장은 영덕은 축구 인프라가 잘 구축돼 대회와 전지훈련의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하지만 영덕을 찾는 팀과 선수, 학부모 중 일부는 숙식과 교통, 의료시설에 문제를 제기하고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이러한 사항을 점진적으로 해결해가야 한다.”고 말했다.

 

숙식업체 대표는 지역을 찾는 학생, 학부모들과 소통하며 그들이 원하는 메뉴와 서비스를 적절하게 제공한다면 경제효과는 훨씬 좋아질 것이다.”며 업주들을 독려했다.

 

이에 정규식 영덕부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영덕군 축구 인프라의 부족한 점을 함께 보완하고 점진적으로 개선해 대한민국 최고의 대회 및 훈련지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덕군은 올해 상반기에 유치한 전지훈련과 대회를 통해 68억 원의 경제효과를 거두었다.

 

 


포토리뷰


강석호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연일 태풍 ‘미탁’ 으로 피해입은 영덕과 울진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먼저 영덕 강구시장 침수현장을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이후 울진 온정면 금천 제방 유실 현장과 기성면 주택 침수매몰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태풍 콩레이의 아픔이 씻기기도 전에 또다시 수해를 입었다”며 “피해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 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가옥침수 가구의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병곡면에서 이불ㆍ옷 등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