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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용의장 영덕 복숭아 병조림 작업이 한창...바쁘다 바빠

영덕 병속에 정성을 담은 ‘백도’ ‘황도’ 북숭아 병조림작업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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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병속에 정성을 담은 ‘백도’ ‘황도’ 북숭아 병조림작업이 한창이다.

영덕군 지품면 삼화리소재 이원용영덕군의장 집안에 작은 공장을 차려놓고, 복숭아 병조림을 만들기 시작한지도 어언 10여년이 넘었다.

순수 농민출신 이원용의장은 부인 이순자여사와함께...지품삼화리에서...복숭아,사과등 과수농사를 지어왔고,

특히 복숭아 병조림을 개발해...현재까지 상품으로 전국적으로 제법 잘팔려나간다.

새벽5시부터 복숭아밭에가서...싱싱한 복숭아를 따와서...세척작업을 거친 다음 복숭아를 곱게 깍아 3등분으로 나눈뒤...방부제를 사용하지않고도...오랫동안 보관할수 있도록...병 하나 하나 일일이 세척작업을 거쳐...

거꾸로 세워...진공상태에서 병포장 작업하는것..전과정이 거의 수작업으로...상당히 복잡한 공정을 거친다는것을 오늘 처음 알게되었다.

특히 싱싱한 복숭아를 가지고...병조림하므로...영양과 맛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복사꽃마을 ‘복숭아병조림’은 농촌 여성일자리 창출로..봄한철 제법 쏠쏠한 벌이가 되고 있다. 이미 이웃 아주머니들이 나와서...병조림용 병을 세척하고...진공상태로 작업해두었던 ‘병조림’을 깨끗하게 닦아서...가지런히...담는 작업을 하는중이다.

이원용의장 부부는 새벽5시부터...북숭아밭에 나갔다고 한다.

작은 작업장 위생적으로 말끔하게 치워졌고, 일손을 돕기위해 이른아침이지만...작업을 시작 하는 분들의 면면이 전부 잘 알고있는 사이라...인사를 건네면서도....복숭아가 도착하기전...필요한 작업이 한창이다.

8시즈음에...이원용의장 부부가 도착했다.

이원용의장은 머리까지 땀으로 젖어있다. 그도 그럴것이...새벽까지도 뜨거운바람이불 정도로 무더운날씨가...올여름 계속이어가고 있는중인것도 있지만...

복숭아 따내는 작업도 만만치않는 중노동이다. 머리까지 땀에 젖은 이의장은 복숭아를 차에서 내리는 작업에서부터...세척한 복숭아를 작업장으로 옮겨주고...작업이 완료된 병조림은 저온냉장고에...차곡차곡...보관하는 일까지...

힘쓰는 일은 거의 혼자 도맡아서 하고 있다.

오늘은 작업량이 상당히 많은것 같다. 1톤 트럭 한가득 싣고온 복숭아...와 막내아들이 가져올 복숭아를 합치면...

부인 이순자여사는 따온 복숭아 세척과정부터...복숭아깍기작업과 병조림용에 알맞은 크기로 나누는 일등을 직접 일하면서...함께 작업하는 분들에게...세세한 부분까지...설명하고, 확인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어디...이일뿐이 아니다.

좀 있으면...산송이 채취도 해야한다. 산송이 채취중간 중간에도 사과밭과..밭작물을 거두어 들여야하고...산송이 채취가 끝나면...곧바로 사과수확을 해야한다.

눈코뜰 사이없는 고된 농사일이 계속 이어진다.

또 이의장은 의정활동을 충실하게 하면서도...농사를 정말 열심히 지어왔고, 농사일을 손에 놓지않고, 농사꾼으로서의 직업에 충실한 분이다.

농민출신이기에...농민들의 어려움을 알고...문제점을 잘알고 있으므로...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농민들을 대변해주고 있다.

땀에 젖은 이원용의장이 만든 병속에 정성을 담은 ‘백도’ ‘황도’ 한상자[3병] 1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복숭아값...인건비...재로비를 제외하면...별로 남는 장사도 아닐것 같다. 다만..이제껏 성심성의껏 소비자들에게 정성을 보여온 만큼...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는 부인 이순자여사의 야무진 각오에 한층 더 믿음이 간다.

구입하고 싶으신분들은 영덕군 지품면 삼화1리...전화[054-732-7015] 핸폰 [010-6760-7015]로 주문하시면...즉시 배송받을수 있습니다.

마음놓고 먹을수 있는 ‘영덕복숭아’ 병조림 많은 애용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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