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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 탄신 백한돌 기념행사를 취재하면서

저의 희망은 ‘박근혜대통령’께서 무죄석방되는것입니다.


박정희대통령 탄신 백한돌 기념행사를 취재하면서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더구나 유가족은 눈을 씻고봐도...그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죄없는 박근혜대통령께서 서울구치소에 수감생활을 하고 있는지도...3년이 넘어섰습니다.

 

더구나 지금 건강이 매우 악화되었다는 일부 보도에...더욱 더..좀 그러했습니다.

 

우선은 구미를 찾게된 이유는...마음한켠에...알 수 없는 동요로......나는 뭔가? 어느 친구의 저에 대한 평가는 사람에 대해 굉장히 성실한 사람이다라고 한적이 있습니다.

 

그 사람에 대한 성실함이..때론 좀 그러한 상황에 몰릴때가 있었습니다.

 

해서...마침 저의 생일인지라...무작정..딸에게...간다고...전화하고..오징어몇마리...들고 갔습니다. 사위는 장모님 맛있는 한우를 대접하겠다고..전 손 사래를 쳤습니다.

 

한우를 먹어본지도 오래됐지만...한우를 제가 제대로 소화를 시키지 못합니다. 그저 생선 또는 된장...등등만 먹어서인지...항상 뒷탈이 나기 때문에...전후사정을 사위에게 설명하고...

 

일금 4,000원짜리 콩나물국밥으로..떼웠습니다.

 

그런 장모가 안스러웠는지...사위는 패딩옷과 속옷..등등 한보따리를 사서 저에게 안겼습니다. 추운 겨울 장모 얼어죽지말라고...많이도 샀습니다.

 

손자에게 용돈도 변변히 주지 못해 미안했지만...

 

두 손자들은 그저 즐겁기만 한가봅니다. 많은 분들은 가을여행이다. 또는 외국여행이다..참 잘도 다니는데...전 영덕을 벗어날줄 몰랐습니다.

 

딸네 집에 가면서...다른사람들은 관광도 가는데...나도...딸네집에가서 초겨울 곱디고운 풍경이라도 구경할란다.

 

매년 박정희대통령 탄신일에 참석하면...박정희대통령 생가주위..가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민족중흥관에 들렸더니...

 

박정희대통령 생가에서 수확한 감을 몇 개 먹어보라고 주더군요......글세...얼마나 맛있는지? 그 맛에...한개 더 얻어먹었습니다.

 

늘 행사때면 만나는 반가운 얼굴들이 보입니다.

 

저의 희망은 박근혜대통령께서 무죄석방되는것입니다. 이제 이나이에...무슨 정치단체니...그런데는 안끼일려고 작정했습니다.

 

그저 소시민으로...지역정서에 반하지 않으면서...우리네 같은 지역주민들끼리...다툼없이 오순도순 살아가는 그 삶의 현장에서...이웃사촌의 정을 돈독히 쌓는것만이...

 

지역발전의 밑거름이란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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