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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포커스

육영수여사 제44주기 추도식 거행

무려 38도가 넘는 무더위 거기다가 많은분들이 모인 관계로...열탕같은 추모식현장..육영수여사님의 고귀한 뜻을 간직하기위해 참석 애국인사들

육영수여사 제44주기 추도식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렸다. 이날 서울의 무더위는 38도 엄청난 폭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오셨다.

 

개인적으로 지방에서 새벽일찍 출발해..육영수여사 묘소 박정희대통령 묘소에 참배하는 많은 추모객들을 콩죽같은 땀을 흘리면서도...끝까지 추모식장을 지켰다.

 

더구나 김석삼[말레이시아사바대학교수 께서는 구미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방문하고 이곳에 참석했다는 첫마디..추모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본기자도 가장 먼저 육영수여사님,박정희대통령님묘역에참배했고, 박지만,서향희님의 화환을 보고 그만 울컥했다.

 

박근혜대통령께서...모진고초를 겪고 있는 이때...옥천에서 상경한 옥천육씨 종친회원들의 표정은 그저 착잡하기만 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는가?

 

본기자는 벌써부터 어느 정치적단체나 가입하거나...정치적목적으로 정당에 가입하지 않기로 결심한바 있다.

 

다만..이른새벽에 출발해서 육영수님추모식에 참석한 것은 대한민국 올바른 국민으로서....대한민국 올바른 교육과 소록도......나환자촌에서 봉사활동을 해온...우리의 영원한 국모님의 추모하기 위해...참석했다.

 

돌아오는 ktx열차방송에서는 연합에서 육영수 옥천에서 추모식이라는 자막이 나왔다.

 

육영수여사도 아니고 그냥 육영수...그만 울컥 화가 치밀어...방송이란곳이...육영수...허참...했더니 옆에 있던 승객들도...연합의 자막을 보고...침묵은 했지만...표정은 방송이 뭐 저래?하는 것이 역력해보였다.

 

집으로 귀가하기 위해...서울역사에 잠시 있는 동안...서울역사를 왕래하는 국민들의 반응해 많이 달라졌다.

 

침묵속에서도...지금 정치인들에 대한 비난의 눈길을 보내고 있었다. 많이 달라진점은 이제야 박근혜대통령께서 억울하게 탄핵된 그간의 사정을 알게 되었다는건 물론....

 

침묵속에서도...탄핵일당들에 대한 무언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달라졌다.

















포토리뷰





권오웅 산림과장 장녀 결혼식 스케치 권오웅 영덕군산림과장 장녀 권민지양 결혼식이 5월19일 병곡면 칠보산웨딩 크리스탈홀에서 가족,친지,등 많은분들의 축복을 받으면서...시작됐다. 모시는 글에서 ‘늘 봄날처럼 밝고 행복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오웅 산림과장 장녀 권민지양은 ‘건축설계사무소’에 근무하는 재원으로 권과장께서 지극한 애정으로 키우셨다. 먼저 권과장은 문중이 넓은 것은 물론 대가족중심의 효,예를 근본으로 어른을 공경하고...엄격하지만 화목한 가정을 꾸려온분이다. 신랑 홍성우군 역시 부친인 홍남표씨의 정성과 사랑속에서...훌륭한 사회인으로..신랑,신부는 같은 영해면출신으로...신랑역시 남다른 재능이 있었다. 이날 결혼식은 주례는 생략했고, 대신 신랑아버지와 신부 아버지의 덕담으로 대신했다. 권오웅과장은 장녀 민지양에게 인생의 선배로서...人生이 따뜻한 봄날만 있는 것은 아니다. 두사람에게 인생의 위기가 닥칠때를 항상 대비...한마음으로 슬기롭게 헤쳐나가야 된다.는 말씀도중 그만 울컥해서 눈시울을 붉히자... 신부 민지양 역시 눈시울을 붉히자...외할아버지 할머니 역시 눈시울을 붉혔으며, 민지양 엄마인 오향미여사의 눈가에 눈물이 맺혔다. 이어 신랑 성우군은 신부 민지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