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4 (목)

  • 구름많음동두천 25.8℃
  • 구름많음강릉 26.8℃
  • 구름많음서울 27.4℃
  • 구름많음대전 27.3℃
  • 구름많음대구 27.0℃
  • 구름많음울산 23.7℃
  • 구름많음광주 26.6℃
  • 구름많음부산 24.5℃
  • 구름많음고창 25.7℃
  • 흐림제주 27.3℃
  • 구름조금강화 25.9℃
  • 구름많음보은 26.7℃
  • 구름많음금산 25.6℃
  • 구름많음강진군 26.2℃
  • 구름많음경주시 28.1℃
  • 구름조금거제 23.9℃
기상청 제공

울진 2018 뮤직팜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현장

한수원은 끊임없이 안전을 위해 노력하며, 내일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URL복사

울진 2018 뮤직팜 페스티벌이 울진엑스포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27오후 7시부터 시작됐다.

 

이날 이종호 한울원전본부장을 행사전부터 나와..직접 행사진행상황을 지켜보는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고, 한울원전직원들 역시 각자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처음 행사시작때까지만해도...앞자리만..계속..계속 군중들이 밀려들기 시작해...드넓은 울진 엑스포공원을 꽉채웠다.

 

이종호 한울원자력본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수원은 끊임없이 안전을 위해 노력하며, 내일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세계최고수준의 원자력발전 세계6위 국제적 기술력을 갖췄고, EU에 이어 두 번째 원전을 수출하고 있다.

 

수력과 양수발전을 통해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으며,

 

향후 자연과함께 더불어 풍력,신재생에너지사업,전기자동차,에너지 신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며, 연구개발에도 지속적인 투자를 해서 에너지 걱정없는대한민국의 미래를 열겠다고 했다.

 

잠깐 한수원직원들과 대화도중 고리원전같은 경우 정부의탈원전정책으로 인해...협력업체가 생산을 중단하고 있으며, A/S조차 해주지 않는데, 이는 분명한 직무유기다.고 했다.

 

또 탈원전정책으로 인해...원자력고급인력들이 해외로 유출될수 있음에 대해 상당한 우려를 하고 있다.

 

국내에서 탈원전 한다면..중국이나 기타 외국으로 생존을 위해 고급인력들이 자리를 옮길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그동안 축적해왔던 원전기술도 자연 유출될것이 아닌가?

 

전창걸 신임울진군수는 모두발언을 통해..울진은 관광 및 휴양지..바다..그리고 자연환경이 매우 좋은 곳이다.며 모쪼록 여름휴가를 통해...울진 곳곳의 비경도 즐기고...맛있는 해산물도 많이 드시길 바란다고 했다.

 

가수 태진아씨는 특별히 울진군을 위해..‘잘살거야라는 노래를...선정...울진군민들에게 잘살거야하는 희망의 멧세지도 전했다.

 

울진 2018 뮤직팜 페스티벌은 올해로 12년째..한울원전에서 주최하는 행사로...울진 여름축제행사글 가장 먼저..열어...울진군으로 전국의 피서객들을 불러모아왔다.

 

또 한울원전은 울진군내 각 저소득층 및 울진군민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으며, 울진--한울원전은 어느새 한몸이 되었고, 신한울1.2호기 완성으로 대한민국 에너지 30%이상을 담당하는 가장 큰 원전으로...지역사회에 대한 안전과 책임은 물론...대한민국 안전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끊임없이 노력과 연구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더보기
제21대 김희국 국회의원(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역사의 교훈- “절반이 진실이면 전부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정치에 있어서 적절한 언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합니다. 그것은, ‘출구전략’, ‘진퇴양난’, ‘밟히는 모습’, ‘양보’ 등등의 용어입니다. ‘양보’라는 말은 강자가 하는 것이지, 약자가 하면 비굴로 읽혀집니다. ‘밟히는 모습’, ‘출구전략’ 등도 적절치 못한 표현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승리전략입니다. 어느 소설가는 “영광도 역사의 일부이고 치욕도 역사의 일부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열흘간의 시간은 “道는 땅에 떨어지고, 태양은 먹구름 속으로 사라진 몰상식의 나라로 추락한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고 멀지 않아 태양은 다시 솟아오르리라 확신합니다. 왜냐면 역사의 법칙 때문에. 그래서 중국인들은 “취우부종일(驟雨不終日). 즉 장대 같은 소낙비는 하루 종일 오는 법이 결코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국민은 삶에 지쳐 허덕이는데 여당은 상식, 관례, 정당성도 없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운운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며 굴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일주일 내내 강경파와 협상파로 나뉜듯한 어정쩡한 상태로 소

도지사 동정

더보기
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더보기
터구[no.60]아 그리운 박정희대통령님 보고싶은 육영수여사님... 터구[no60] 아 그리운 박정희대통령님 보고싶은 육영수여사님 터구의 예순번째 이야기 입니다. 본 터구는 정치인도..정치지망생도 더더욱 아닙니다. 그냥 터구일뿐이고..그냥 터구가...박정희대통령께서...그 어려운 가운데서도..새마을운동으로..보리고개를 극복한 일... 본터구도..보리고개 당시..죽을 먹어본적이 있었고, 학교엘 가면 점심시간에 옥수수죽을 받아 먹은적이 있었던 터구 올시다. 김신조일당이..청와대까지 쳐내려와..습격한 사건은 당시 전국민들이 충격을 받았고, 그당시 종로경찰서장이 전사하는등..국가안보도 상당히 어려운 시기였으나... 박정희대통령의 그 유명한 말씀 '싸우면서 일하자'으로..새마을운동과 함께...보리고개를 극복하고..한강의 기적을 이룬분이십니다. 그냥 터구니까...기억하고 있으므로..박정희대통령님을 존경하고...나환자촌을 직접찾아가 그분들을 돌봐주시던..육영수여사님의 참 봉사정신..을 다시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터구니까? 돌아오는 차창밖으로..안동댐이 보이더군요...지금 겨울가뭄으로 전국이..메말라 있습니다. 안동댐은 박정희대통령께서...하늘만 바라보며..농사짓던..것을 ..극복하게 건설 하셨고, 더구나 자연친화적으로..각..골골 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