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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종호 한울원자력본부장 기자간담회

울진군민들의 ‘한울원자력본부’에 대한 애정과 기대감을 보여주는 의미심장한 건배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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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종호 한울원자력본부장의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조촐한 오찬겸 기자간담회는 약40여명의 기자들이 참석 이종호 한울원자력 본부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한울본부는 가장큰 본부다.

 

또 거리가 상당히 멀다. 울진본부 직원들의 발전을 바란다.는 표현을 의미심장하게 했다. 건배사 역시 울진-원자력 건배...이는 현정부의 원자력정책에 대한 눈치보기가 아니였나?

 

이종호 신임 한울원자력본부장은 공학박사출신으로 한수원에 오랜근무를 했으며, 한국원자력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각 자치단체장들이나 정치인들은 하늘에 별도, 달도다 따줄것처럼 말하지만...한국원자력에너지 실무를 책임지고 있는 이종호 본부장이나..한울원전 직원들은 에너지산업의 현실을 보고 있으므로...언행의 상당한 책임감을 동반하고 있다.고 보여지며,

 

이날 참석한 기자들들은 전기세폭탄을 걱정했으며, 실제로 각언론사에서는 냉방사용을 자재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고 한다.

 

기자들뿐만 아니라..지역주민..소상공인들..기업체 역시..연일 폭염으로 인한 전력과부하또는 전기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는건 아닐까?라는 우려감이 상당한 상황에...‘전력의 안정적인 수급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전기를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안정적으로 공급할수 있는곳은 원자력이라는데는 이의가 없을 정도로 전국민들이 공감하고 있는바다.

 

일부 기자단중 한울원전, 신한울1.2호기에 대한 울진주민들의 기대가 크다.는 말은 시사하는바가 크다.

 

단 안전문제는 반드시 지켜져야한다.를 덧붙혔다. 실제 울진군주민들은 정부의 원자력정책으로 인한 한울원전이 축소,또는 폐쇄를 할것인지?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였으며,

 

대부분의 울진군주민들은 한울원전’ ‘신한울1,2호기는 반드시 성공시켜야...울진군민들이 살수있다는 말들을 하고 있는걸 본기자는 직접 확인한바 있다.

 

또 울진지역경제가 크게 위축된 것을 물론...문닫은 상가들이 상당하다.

 

이날 복지뉴스 김희자 기자의 건배사에서도... 울진군민들의 한울원자력본부에 대한 애정과 기대감을 보여주는 의미심장한 건배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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