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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전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 및 평가

뷱면부구온천호텔에서

한울원전 주변 9개마을의 주민대표와 공동으로 20175월과 11월에 채취한 982개 주민관심사료와2017년 한해동안 한울원전 주변에서 채취한 608개 시로에 대한 환경방사능을 분석조사했다.

 

분석결과 육상시로에서 Cs-137[주민관심시로 표층토양, 표층토양,하천토양] 1-131[지표수] Sr-90[표층토양,솔잎,우유,곡물,과일류,채소류] H-3[빗물,곡류] C-14[육상식품류]가 검출되었으며, 해양시로에서는 Cs-137[해수,해저퇴적물,어류] Ag-110m[저서생물] H-3[해수,해저퇴적물,어류,패류,해조류]이 검출되었다.

 

육상 및 해양시료에서 검출된 Cs-137Sr-90의 방사능 농도는 우리나라 일반 환경에서와 동일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그리고 죽변의 지표수[2]에서 1-131이 평상변동 범위 이내로 검출되었다.

 

원전가동에 의한 영향으로는 방사화핵종인 Ag-110m이 원전시설내인 배수구의 해양생물[저서생물] 시료서 검출되었으며,

 

H-3가 일부 시료에서 미량 검출되었다.

 

Ag-110m1992년 이후 발전소 인근해역에서 검출되었으며, H-3가 일부 시료에서 미량 검출되있으며, 현재 매우 낮은 방사능 농도를 나타내고 있다.

 

2017년 시료중 죽변 지표수[2]1-131 및 궁촌초교 빗물시료[12]D,; 전 베타농도가 일시증가 보고기준치를 초과하여,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보고되었다.

 

1-131 일시증가는 갑상성암 치료용 방사성 요오드의 사용량증가 및 의료기원 핵종의 하수처리장 유입으로 전베타의 경우는 강수량이 적어 시료중 건고물위 증가에 의한 영향으로 판단된다.

 

배출이력 및 여타분석 결과를 고려해볼 때 원전과의 관련이 없어 보인다.

 

이상의 2017년도 한울원자력본부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결과를 종합하여 볼 때, 원전가동의 영향으로 원전시설 내부의 일부 해양시료에서 미량의 방사선 환경에의 영향은 미미한 수준이었다.

 

따라서 한울원자력발전소 가동에 이한 부지주변 방사선환경의 변화는 없는 것으로 판단되나, 방사성 배출물을 저감할수 있는 지속적인 노력이 요구된다.고 경북대학교 방사선 과학연구소 박상대교수의 설명이 있었다.

 

일부 참석한 주민중 한울원전 온,배수이용 양식어,패류 방류사업 성과도 있는 만큼 어려운 과학용어보다..양식어,패류 먹어도 별탈없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될것인데...전문용어를 모르는 주민들에게 전문용어를 사용한다는 자체가 넌센스다.

 

그러나 본기자는 생각을 달리한다. 정확한 전문적 용어로 수치를 밝혀야 환경단체로부터 시비를 차단할수 있다는것과..

 

한울원전 직원들이나...경북대학교 방사선과학연구소 연구원들이나...보기 안타까울 정도로 풀이 죽어 있다.

 

국가 기본에너지정책은 정쟁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되며, 전력생산은 국가성장동력은 물론...전기세가 상승하게되면 가장 고통받는 분들은 중,소기업, 대기업 그리고 서민들이다.

 

원전직원이나...방사선과학을 연구하는 연구원,학생...무슨 죄를 지은분들이 아니다.

 

국가나 국민들이원전관련과학도들을 보호해주어야 국가의 미래 에너지를 확보할수 있다. 본기자는 멀리 울진 그것도 강원도 경계선까지 자비로..취재하고 보도하지만...

 

기자로서의 양심??? 현장취재를 통해...국가, 또는 우리가 함께 살고있는 정다운 이웃들이 불편함없이...에너지를 사용할수 있도록 해주는것!!!

 

과거 박정희대통령 시절...초롱불을 밤을 밝히는 도서벽지 주민들에게...환한 전기불로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원전건설이 없었다면...서민들이나 중소기업,대기업할것없이 저렴한 전기를 사용할수 있었겠는가? 더구나..기업체는 전기료가 즉 경쟁력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생활속에서도 필요악인 화장실이 있기 마련이다. 다만 원전은 방서선누출등갖가지 안전사고에 대해 철저히 대처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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