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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북한의 6차 핵실험 규탄 성명서 발표

북한의 6차 핵실험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를 희망하는 우리 민족에 대한 배신행위

경상북도의회(의장 김응규)95() 오후 4, 북한의 6차 핵실험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상북도의회는 규탄 성명서를 통해 지난 93일 강행된 북한 정권의 핵실험은 유엔 안보리 결의안을 명백하게 위반하고, 한반도 비핵화를 통한 평화와 안녕을 바라는 우리 민족의 희망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규탄했다.

 

또한 그동안 북한 정권이 핵실험을 통해 국제사회의 강력한 제재와 외면을 초래했음을 명확히 밝히고, 이는 북한 주민의 인권과 생명을 보호해야 할 최소한의 책임마저 저버리는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이와 더불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은 핵무기가 아니라 신뢰에 바탕을 둔 대화를 통해서만 이룰 수 있다는 점을 밝히고, 북한이 모든 핵무기 관련 프로그램을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우리 정부와 정치권은 초당적 협력을 통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경상북도의회 김응규 의장북한의 핵실험은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300경북도민을 비롯한 우리 민족의 희망을 저버리는 배신행위라고 지적하고, “국가 안보 확립을 위한 초당적 협력을 통해 국민에게 힘을 주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모든 정치권이 함께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 6차 핵실험

규 탄 성 명 서

 

북한 정권은 핵실험을 전면 금지한 유엔 안보리 결의안을 위반하고, 한반도 비핵화를 통한 평화와 안녕을 열망하는 우리 민족의 희망을 무시하고 936차 핵실험을 강행하였다.

 

그동안 여러 차례 북한 정권의 무모한 도발 행위에도 불구하고, 우리정부와 국제사회는 동북아시아를 포함한 세계 평화를 위해 많은 인내와 노력을 해왔다.

 

하지만 북한 정권은 주민의 인권과 생명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의무는 버려둔 채,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과 핵실험을 통해 한반도에 극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면서 동북아시아를 넘어 국제사회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였다.

 

평화와 번영은 핵무기가 아니라 신뢰에 바탕을 둔 대화를 통해서만 이룰 수 있다. 북한 정권이 핵실험으로 국제사회의 협력이 아니라 강력한 제재와 외면을 초래한 것은 무기를 쥔 손으로는 악수를 할 수 없다는 점을 간과했기 때문이다.

 

이에 300만 경북도민을 대표하는 경상북도의회는 북한 정권이 국제사회로부터 인정과 협력을 얻기 위해서는 핵개발과 관련된 모든 계획을 전면 폐기하고,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한 대화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명백하게 밝히면서, 다음과 같이 규탄한다.

 

하나, 북한 정권의 6차 핵실험이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심각한 도발행위로 규정하고, 이를 단호히 규탄한다.

 

하나,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북한 정권이 핵무기와 관련된 모든 프로그램을 즉각 폐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정부와 정치권은 북한 핵 도발에 초당적으로 협력하여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

 

2017. 9. 5.

 

경상북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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