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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생명이다. 물! 다같이 절약하자

물 한방울이라도 아끼는 ‘절수운동’을 전개해야

물은 생명이다. ! 다같이 절약해야된다.

 

가뭄이 위험수위에 다달았고, 일부 농촌지역 관정은 을 퍼도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이에 비하면...물을 마음껏 사용하는 분들이 참 많다.

 

오십천 메마른 강바닥을 헤집으면서 다슬기를 채취하는 분들이 올해도 예외없이 눈에 띄인다. 어떤 공무원의 말에 의하면..다슬기는 단순한 생물이 아니라...

 

오염된 물을 정화시켜주는 아주 소중한 생물이라고 한다.

 

곧 있으면...문화관광 도시인 영덕은 여름휴가철을 대비해야 된다. 해마다 여름휴가철이면 바다,,강을 찾아오는 많은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서도..물을 절약해야되고, 비축해야 된다는 뜻있는 분들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그래도 영덕은 급수사정이 매우 좋은 편이다.

 

그러나 원천이 마르기전 물 한방울이라도 아끼는 절수운동을 전개해서...물 부족으로...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불편 사항이 없도록 절수운동을 생활화해야 된다.

 

앞으로 물부족뿐만 아니라...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의 변화는 물론...불확실한 미래경제에 준비 역시 해야된다. 흔히들 자연재앙이 오면...종교계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심판이라고들 하는데...

 

성경말씀...어느 하늘에서 팩스로 보냈다는 말을 들어본적도 없고, 부처님 법문도..부처님게서 팩스로 보내왔다는 말을 들어본적도 없다.

 

자연재앙은 모든 인간들이..자연을 소중히 아끼고 사랑하지 않으면서...인간의 이기심으로 지구환경을 학대한 결과물이다.

 

생명의 원천인 물 절약운동실천하자 자연재앙은 인간이 만든것..

 


포토리뷰


강석호 국회의원, 우박피해대책마련 간담회 참석 자유한국당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은 6월 13일 오전 8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된 우박피해대책마련 간담회에 참석해 6월 1일 발생한 우박피해와 관련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강의원은 먼저 농업재해 발생 시 정부가 지원하는 재해복구비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고, 특히 과수 등 다년생 작물의 항구적인 복구에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재난구호 및 재난복구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규정」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간의 재난복구 비용의 중복지원을 금지하고 있어 지방자치단체가 예비비 등 자체예산을 활용해 지원할 수도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자치단체의 판단에 따라 추가적인 복구비 지원이 가능하도록 동 규정을 개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농작물 재해보험의 경우 지역단위 요율제를 시행함으로써 인근 시·군 간에도 보험료 격차가 크다고 지적하고, 지역단위 요율제를 폐지하거나, 혹은 유지하더라도 일정수준 이상은 차이나지 않도록 상한제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사과같은 품목의 경우 자기부담비율 20%기준으로 평균 보험요율은 5.75%이지만, 보험요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22.06%, 가장